베트남 선교 - 기도하며 준비하는 시간

베트남 선교 - 기도하며 준비하는 시간

복음제일교회 0 77 01.30 20:05

주님의 은혜로 여러가지 합병증으로 지내오다가 작년 9월에 고대구로병원에서 부신옆에있는 폴립을수술하고 회복하여 기적적으로 새힘을받고 회복했습니다. 주님이 오라하시면 아멘하고 가겠다고 기도하고 있었는데 4년전 필리핀 단기선교때 조태현선교사님이 30년 동안 교단에서 쌓은 실력으로 각국에 다니시며 한글을 가르치며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했는데 나는 큰 충격과 감동을 받고 나도 저렇게 현지인들이 원하는 한글을 가르쳐주면서 복음을 전하겠다고 기도한적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작년11월에 주님이 죽은거나 다름없는 나를 왜 다시살려주셨을까 무슨 이유일까 생각하는중에 베트남은 사회주의 국가이므로 한글을 가르치며 선교해야겠다는 마음이 되살아나 교원3급에 도전하고 있었습니다.
12월 핵심 뉴스시간에 조태현선교사의 한글양성자의 소식을 듣고 처음으로 선교사님을 만났습니다. 해외사역은 3급보다 2급애 도전하라하여 세종사이버대학3학년에 편입하여 열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쉽지않은 과정이었지만 80세를 넘긴 모세와 갈렙을 쓰신 주님은 마른 막대기 같은 나를 쓰시겠다고 믿고 인도받고 있습니다.가진것은 몸밖에 없지만 선교란 경제나 지식 세상능력으로 하는게 아니고 오직 복음들고 "가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주고 주님이 명하신 복음을 전하고 오직 주님이분부하신것 가르친다는 일념으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내일 가라하시면 내일 갈것이고 1년 아니면 5년 10년후에 보내시면 순교정신으로 기어서라도 베트남에가서 전하려합니다.
요즘은 바울처럼 전도와 선교하라신 주님의 미션을 잘 감당했던것처럼 말씀따라서 하루하루를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가는 힘으로 전진하고 있습니다.생각 나실때마다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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