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교파와 교단

기독교 교파와 교단

복음제일교회 0 104 03.22 09:34


기독교 교파와 교단  기독교 이해   

2018. 10. 1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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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파가 있고 교단이 있는데요. 교파는 천주교, 동방정교회, 개신교, 장로교, 루터교, 침례교, 순복음...등 조금씩 다른 신학을 이유로 역사적으로 갈라진 파들을 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교파와 교단의 문제가 같이 있어서 조금 복잡합니다.


교단이란 같은 교파 안에서 신학이나 돈등의...여러가지 이유로 갈라지는 것을 말합니다. 이하 좋은 글을 올려 드립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교파로는 약 300여 교단으로 난립되어 있는 장로교가 약 60% 이상의 교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고, 국제적으로는 개신교는 순복음[하나님의 성회]가 가장 크고 침례교, 감리교, 루터교, 성공회...등이 그 뒤를 이어 큽니다. 물론 국제적으로-전체적으로 가장 큰 데는 천주교입니다.


국내의 300여 장로교단 가운데서 가장 큰 곳들은 합동[총신대], 통합[장신대], 백석[백석대], 고신[고신대], 합신[합신신대원], 기장[한신대]...등입니다. 국내 교파별 교세는 장로교, 감리교, 순복음, 침례, 성결...순입니다.


6.1. 한국 장로교, 찬란한 분열의 역사[편집]

하지만 이후 다양한 정치적/신학적 노선 차이로 분열되게 된다. 이는 장로회 특유의 개교회주의와도 관련이 있다.


•1차 분열(고신): 신사참배 문제
1952년 일제강점기치하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투옥된 사람들이, 기존의 신사참배를 찬성한 다른 목회자들과 합동할 수 없다고 하며, 고려신학교(현재의 고신대학교)를 중심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을 설립하여 분리해 나온다. 이 교단은 신학적 노선에 보수라 평가 받는 장로회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노선을 고수하고 있다. 이후 WCC 가입문제 사태가 터졌을 때 합동측과 뜻을 같이하기도 한다.[34]


•2차 분열(기장): 성서비평학(고등비평) 문제
그로부터 단 1년 후인 1953년, 김재준 목사를 중심으로 한 조선신학교(현재의 한신대학교) 출신의 목회자들이 성서비평학을 수용하였다는 이유로, 교계의 보수적 목회자들로부터 성서무오설과 축자영감설을 부정하는 "자유주의 신학"[35]이라며 공격당하게 된다.[36] 결국 김재준 목사는 총회로부터 장로교 목사직에서 파면당하고, 장로회 총회는 조선신학교 출신 신학생들의 목사안수를 거부하게 된다. 이에 김재준 목사를 필두로 한 조선신학교 출신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한국기독교장로회(약칭 "기장")을 설립하여 분립해나가게 된다.[37] 이후 기장은 대한성공회와 함께 한국의 가장 진보적인 교단으로 평가받게 되며, 민주화운동에도 적극 참여한다.


•3차 분열(통합): 세계교회협의회 가입 문제
1960년에는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 문제를 놓고 분열이 일어나게 된다. 장로회의 개교회주의와, 세계 교회의 일치(에큐메니컬 운동)간의 해석 차이를 놓고, 원래의 교단의 입장인 WCC 가입을 찬성한 측은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으로 남게 되고, 이에 반대한 측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38]측으로 갈려 나간다.


•지리멸렬(합동): 합동 교단 내부 정치 문제
이후, 합동측은 계속 분열되어 2007년 기준 문화관광부에 등록된 장로교계통 교단만 118개에 이르는 상황이다. 이들이 갈려 나가고도 남아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단은 한국에서 단일 교단으로서는 가장 많은 지교회 및 교인을 거느린 교단이기도 하다.


합동 교단 내부의 분열은 위의 1, 2, 3차 분열과는 달리 교리나 신학 노선의 차이보다는 교권이나 교단 내부 정치 문제로 인해 갈라지는 경우가 많아 교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하도 분열되다보니 대한예수교장로회 뒤에 같은 명칭을 붙이는 경우도 있었고, 이런 경우 개혁측A, 개혁측B 등으로 구분한다. 이후 다시 합쳐지거나 분열되거나 하는 과정 중에 있다. 이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라는 이름을 붙이기를 원하는 이유는, 한국에 처음 장로회가 들어올 때의 명칭이 대한예수교장로회이므로, 정통성을 주장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서술된 내용을 보면 갈라지는 것만이 부각되어 보일 수 있지만 통합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고신과 합동의 통합시도가 있었으며 신학교 통합이 이루어지기에 이르기도 했었다. 그리고 통합측과 합동측 소속 목회자와 교인들이 서로 티격태격 헐뜯고 싸우며 서로를 이단시하는 것까지는 아니다. 현재는 놀랍게도 한국기독교장로회까지 가입된 한국장로교총연합회에 주요 장로교단들이 가입했다.


독자 로고를 사용하는 대형 교회가 아닌 경우, 교회 마크로 어떤 교단에 소속되어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초록색 두루마리 모양의 바탕에 빨간색 십자가가 있는 마크는 통합의 마크이고, 파란색과 연두색 사각형 사이에 하얀색 십자가가 있는 마크는 합동의 마크이다. 기장은 파란색 원에 왼쪽 구석이 보라색이며 경계선이 '기' 자로 형상화된 마크를 사용한다. 이렇게 교단 마크를 사용하는 이유는 상당수의 이단이나 사이비 교단이 장로회를 사칭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꼭 이단 때문이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장로회는 분파가 많아서 이게 없으면 구별이 안 된다(...).


7.1주요 교단 성향[편집]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 대한민국 내 대표적인 진보적 성향의 개신교 교단이다.[75] 사회운동에 적극적이고, 성소수자 포용[76]에도 관심을 보이는 교단이다. WCC, NCCK에 가입되어 있다. 신학적, 정치적으로 상당히 진보적이지만 전례상(예배형식)으로는 고신 못지 않게 보수적인 경우가 종종 있다.[77] 대표적 교회로 경동교회가 있다. 예장측과 분열될 당시 함경도 출신이 많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예장통합) : 손양원 목사[78] 예장합동과 교세 1, 2위를 다투는 국내 개신교 대형 교단 중 하나로, 대체적으로 중도 성향을 나타낸다. 중립적인 시각에서 한국 개신교의 평균적인 이미지에 부합되는 교단으로 봐도 될듯. WCC, NCCK에 가입된 교단으로, 에큐메니컬 운동에 참여한다. 에큐메니컬 운동에 참여한다고 하지만 WCC 회의 주최때 내부에서 일부 잡음이 있었던 만큼 에큐메니컬 정신에 철저한 교단은 아니다.[79]


다만 교단 수뇌부는 부산 WCC 대회를 주관하는 등의 적극적인 면모가 있기는 하다. 평균적으로는 중도 성향이라고 하지만 교인, 목회자 개개인들의 성향 스펙트럼은 넓은 편으로, 진보적인 성향의 교인부터 근본주의 성향의 교인까지 존재한다.[80] 혹자는 예장통합 교단을 일컫어 '진보와 보수에 양다리를 걸치는' 교단이라고 한다.[81] 가톨릭에 대해서 최근 총회는 "이단적인 요소는 있으나 우리(장로교)와 다른 전통의 교회이므로 이단은 아니다"는 식의 입장을 보였다. 대표적 교회로 새문안교회와 영락교회가 있으며, 기타 유명한 교회로 명성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등이 있다. 합동측과 분열 당시 평안북도 출신이 많았다. 현재는 호남 지방에 교세가 크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예장합동 및 합동계열) : 예장통합과 교세 1, 2위를 다투는 국내 개신교 대형 교단 중 하나로, 대한민국 내 대표적인 보수 교단으로 꼽힌다. 전반적으로 보수적 성향을 보인다. 합동계열의 원조인 예장합동은 약간 중도보수적이다. WCC와 에큐메니컬 운동에 반대한다. 예장합동에서 파생된 합동 계열 군소교단들은 교권(교내 정치적 문제) 문제로 갈라진 교단들이라 예장합동과의 신학적 차이는 별로 없다. 가톨릭에 대해서는 상당히 적대적인 입장을 보인다. 열린예배, 신사도운동, 극단적 세대주의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통합측과 분열 당시 평안남도, 황해도 출신이 많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예장고신) : 주기철 목사[82]의 신사참배 거부 순교정신을 계승하는 보수 교단. 교단의 뿌리되는 고신대학교의 전신인 고려신학교 시절부터 부산을 근거지로 하였기에 주로 영남 지역(특히 부산, 울산, 경남)에서 교세가 큰 편이다.[83] 신학적으로나 전례상으로나 예장합동보다도 더 보수적인 편이라고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 1970년대 후반, 합동의 정치적 비리로 인해 교단신학교인 총신대학교가 휘둘리자, 이에 반대하는 박윤선 교수[84]를 필두로 한 4인 교수와 학생들이 "합동을 대표할 새로운 신학교를 만들자"라고 주장하며 새로 "합동신학교"를 세웠다. 그러나 이 시도는 당시 정치목사였던 이영수 목사의 음모로 교수들이 축출당하면서 끝나게 되었고, 여기에 참여한 학생과 일부 교회가 아예 새로 교단을 만들며 시작된 교단이다. 과정을 보면 알겠지만, 신학적으로는 상당히 보수적이며, 고신과 맥이 닿는 경우가 많다. 교단 소속 교회들은 많지 않으며, 주로 수도권(대한민국) 지역에 많이 분포하고 있다. 컬러는 고신과 합동과 매우 비슷하나, 합동보다 조금 더 보수적인 경향이 강하다. 교단신학교는 수원에 위치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대한예수교장로회-재건(예장재건) : 대한예장 고신과 마찬가지로 주기철 목사의 신사참배 거부 순교정신을 계승하는 보수교단. 주로 영남지역의 장로교회에 많다. 보수성이 매우 강하고 교세는 대단히 약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예장백석) : NCCK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나 WCC에 반대하지 않는 교단이지만, 보수성은 예장합동과 비슷한 편이다.


•독립개신교회 : 대한민국의 칼뱅주의 교단들 중 'Presbyterian'이 아닌 'Reformed'명칭을 사용하는 몇 안되는 교단. 신학적으로는 매우 보수적이나 교회 분위기는 의외로 얌전하다. 독자적인 찬송가를 사용하거나 상투스(성삼위송이라고 부른다), 영광송을 부르는 등 매우 예전적인 예배를 드리는 것이 특징이다. 교회 건축도 여타 교단의 교회와는 다른 특징을 보인다. 자모실이나 주일학교가 따로 없고[85] 아이들이 어른과 함께 예배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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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글; http://biblenara.org/q&a/gyopa.htm


기독교의 여러 교파들"(카톨릭, 정교회, 개신교 교파들)
 


1. 한 교회 시대
 1)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 시대(그리스도 사후-100년까지)
  - 12 사도와 바울, 복음서-사도행전
  - 예루살렘에서 로마까지 복음 전파

 2) 속사도 시대(100-313): 교회의 확장과 박해
  - 내부: 이단
  - 외부: 10번에 걸친 로마 황제의 박해

 3) 로마의 기독교 국교 공인과 교회의 타락(313년 이후)
  - 국가 교회의 탄생: 국가와 교회가 구분이 없음
  - 영적인 타락- 교회가 권력과 물질을 소유하게 되면서 타락함.
  - 수도원 운동- 타락한 기독교를 바로 잡기 위한 영적 운동
  - 그러나 후에 수도원도 부를 소유하게 되면서 타락하게 되었다.

 4) 로마 카톨릭
  - 그리스도께서 사도들에게 주신 권한을 교황이 계승했다고 주장함
  - 교황이 세계 모든 교회의 신앙과, 윤리, 그리고 정치에 있어서 모든 권한을 가짐
  - 교황의 허가 없이는 어떤 회의도 개최할 수 없음.
  - 추기관 회: 교황 자문기관, 고문 겸 위임 권 행사, 교황 선출
    의장 밑에 상무 추기관회가 있어서 종교재판, 종교문제와 선교업무를 처리함
  - 교황- 대주교- 주교- 신부
    교황의 직접적인 권위 아래 각기 소속된 교회 및 교구와 교회를 치리 함
  - 감독 정치-교회의 수입과 지출도 친히 관리.
  * 마리아 무죄 잉태 설: 마리아는 원죄가 없다
  * 교황 무오류설: 그리스도는 보이지 않는 교회의 머리요 교황은 보이는 교회의 머리이다. 교황은 그리스도의 보증을 받아 신앙과 도덕 문제를 정함에 있어 조금도 실수를 않는다고 함


2. 동방과 서방 교회의 분리(1054년)
 1) 교리 적인 문제보다 정치적인 이유로 분리됨

 2) 정치적 중심지인 로마 교황과 종교 중심지인 콘스탄티노플 대주교와의 불화
  * 867년 콘스탄티노플의 대주교 Photius가 로마 법왕을 파문함
  * 1054년 "미카엘 카를라류스와 로마 교황 Leo 9세가 서로 상대방을 파문함.
  * 미카엘이 모든 동방교회 주교를 교황으로부터 분리시킴(교리에 있어서는 일치함)


3. 종교개혁과 프로테스탄트(개신교)(1517년)

 * 종교개혁: reformation: (re(다시)+form(형성한다)+ation(명사형))

 <참고: 종교 개혁자들이 비판한 카톨릭의 교리들>
 1) 마리아 숭배와 성인 숭배-103명의 성인을 섬김-그림, 형상 공경 가능
  * 마리아에 관한 교리: 종신처녀설/ 하나님의 어머니/ 무죄잉태설/
                         자범죄 없음/ 부활, 승천 설
 2) 성경의 권위 문제-성경에 없는 것을 더함
  - 외경 첨가
  - 유전(사도 전승, 교회 회의 교황 교서)
  - 성경 구독 금지
 3) 화체설- 떡과 포도주가 신부의 손에 의해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된다고 주장.
 4) 교황과 신부의 신격화(면죄부).
 5) 믿음 외에 선행이 추가되어야 구원 받을 수 있고 함 
 6) 연옥 설 주장
 7) 우상 숭배 조장
  * 제2계명 삭제, 10 계명을 두 계명으로 나누어 십계명을 만듦.


4. 개신교의 여러 교파들

 1) 프로테스탄트(Protestant)

 * 루터의 종교 개혁: 성서학 교수, 중세 교회의 구원과 권위의 근거를 모두 부인함
 * 종교 개혁의 3대 원리
  - 오직 믿음으로 ! (Sola Fide !)- 구원의 근거
  - 오직 은혜로 ! (Sola Gratia !)- 일체의 공덕 사상을 반대함
  - 오직 성경으로 ! (Sola Scriptura !)- 권위의 근거
  - 만인 제사장설

 * 오직 믿음으로!:
  - 돈을 받고 죄를 속하는 면죄부에 대하여 마음으로 동의하지 않음.
  - 비텐베르그 대학의 성서학 교수였던 루터는 강의를 준비하기 위해 연구하다가 (롬     1:16)에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을 읽게됨
  - 액튼- "루터가 이 구절을 발견한 것은 지구를 움직이는 지렛대를 발견한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카톨릭은 7성례(세례, 성찬, 고해 등)를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함.
     그러므로 성례와 이를 집행하는 신부는 구원에 절대 불가결한 요소였다.
  - 고해는 공덕 사상과 연결됨- 여기에서 면죄부 사상이 나옴.
  - 그러나 루터는 이 구절을 읽고 사람이 구원받기 위해서 성례나, 신부나, 공덕도
    필요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만 있으면 된다고 주장하였다.
  - 루터는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주신 천국 열쇠는 베드로와 그 계승자인 교황에게
    만 주신 것이 아니라, "예수를 그리스도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주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믿음만 있으면 세례, 신부, 성례
    가 없어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아무도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 루터는 이렇게 중세의 구원관을 모두 부정하고 개혁교회의 구원의 교리를 세웠다.

 * 오직 은혜로 !
  -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리를 무슨 근거로 해서 주는가? 카톨릭은 성례,
     고해 등의 선행이 있어야 한다고 함
  - 그러나 루터는 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우리의 어떤 근거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     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오직 성경으로 !
  - 로마 교회는 권위의 근거가 교황과 전통과 성경에 두었다.
  - 그러나 개혁 교회는 교황도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보며, 전통을 신뢰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만 그 권위의 근거를 두려고 한다.

 * 만인 제사장설 !
  - 지금까지는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에 항상 성직자가 있어야 했다. 그러므로 카톨릭     은 항상 신부가 그 중간에서 중재를 했다(고해 성사).
  - 그러나 개혁 교회는 성직을 평신도 직과 성직을 같은 위치로 보았다.(카톨릭은 이     것을 계급으로 생각했지만 개신교는 계급은 같으나 그 맡은 직임은 차이가 있다고     본다.
  - 목사: 말씀 선포와 성례 집행 때문에 존경을 받을 뿐이다. 미국 장로교에서 장로     는 각 기관이나 그룹의 대표들이다. 기간은 3년이며 임기를 마치게 되면 3년 후
    에 쉬고 다른 사람들이 다시 맡게된다.
  - 3년에 한번씩 당회도 갈리며, 목회자도 재 신임을 물어 바꾼다.
  - 철저한 민주주의

 * 신앙= 교회에 복종이 아니라 개인이 신앙 양심에 따라 신앙을 고백함.
 * 교회= 올바른 복음선포+ 합당한 성례전 집행하는 모임
 * 성례= 7성례를 부정하고 단지 세례와 성찬만을 인정함.
 * 성모 예배나 성인의 화상을 교회에 안차함을 반대하고 유물이나 유적을 숭배하거나 복잡한 축제일을 설정하지도 않는다.
 * 루터는 1517년 12월 1일(이 날은 모든 성자들을 한꺼번에 기념하는 만성절이었다). 그러므로 이 날은 성도들이 교회에 가장 많이 몰려오는 날이었다.
 * 루터는 이런 원리에 입각하여 자기가 일하던 비텐베르그 대학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써서 붙였다. 이 반박문은 주로 "면죄부"에 관한 것이었다.
  "과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회개가 돈을 주고 사는 면죄부인가?"

 * 이 글을 본 많은 사람들 중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던 많은 사람들이 이에 동조하기 시작했고, 이 영향력은 당시 인쇄기가 만들어져서 크게 펴져 나가게 되었다.
 * 교황이 루터에게 취소 명령을 내렸으나, 루터는 성경에 맞지 않는 것 외에는 취소할 수 없다고 주장함.
 * 당시 독일의 가난한 농부들이 일년 내내 고생한 G.N.P 의 60 %가 바티칸으로 갔다. 베드로 성당은 내부 면적만 3 만평이었으며, 모든 것이 예술품으로 가득 차 있었다.  
  * 루터는 독일 사람들이 고생해서 얻은 열매를 왜 이탈리아 사람에게 드려야 하느냐? 고 주장하여 민족적인 지지를 얻었으며, 영주인 프레드릭이 루터를 보호했다.
 *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함: 성경이 자국어로 번역됨
 * 그 동안은 라틴어 외에는 성경을 옮길 수가 없었다.
 * 틴데일-성경을 영어로 옮김
 * 루터는 신부들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다 성경을 읽어도 좋다고 생각했다.
 * 신학을 한 사람이 해석을 해야 하지만, 읽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다.
 * 이 일로 인해 신 구교간에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다.

 * 교회 이름을 무어라고 할 것인가?
  - 루터 추종자=루터란 교회라고 함
  - 처음에는 루터가 반대했으나 그가 죽은 후에 이 이름으로 불리어짐.

 * "Protestant"
  - 1529년 독일 황제 제 2차 슈파이엘 국회에서 카톨릭편을 들어줌
  - 카톨릭파가 득세한 구역에서는 루터교로 개종을 금하고 루터파가 득세한 지역에서     는 카톨릭을 용인함
  - 이에 대하여 반 카톨릭파는 항의서를 제출하여 국회 회의장에서 낭독함
  - 이때부터 카톨릭파는 이들을 반항파라 하여 프로테스탄트라고 부름


 2) 장로 교회(Presbyterian Church)

 * 요한 칼빈의 개혁운동
  - 개혁하다가 박해를 받고 도망감
  - 제네바에서 화렐에게 개혁을 지도해 줄 것을 권유받음
  - 이로 인하여 제네바가 장로 교회의 본산이 됨
  - 죤낙스가 이 곳에서 개혁운동을 배워서 스코틀랜드로 가서 구교를 제거하고 장로
    교회를 세움
  - 그 결과 제네바와 스코틀랜드가 장로 교회의 대표가 됨
  - 칼빈을 따르는 자=성경에 나오는 장로(Presbyteios)라는 말을 따서 "장로교"라고
    불림.
  - 칼빈의 기독교 강요 = 장로교 교리 요약

 * 장로교 5대 교리-TULIP-
  - 인간의 전적 타락
  - 무조건 선택
  - 제한된 속죄
  - 불가항력적 은혜
  - 성도의 견인

 * 1643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규정
  - 스코틀랜드, 영국, 미국의 장로교 교리의 표준이 됨.

 * 대소 교리 문답, 사도 신경
  - 크롬웰의 청교도 혁명이 실패한 후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건너감

  <장로교 조직>
  * 장로인 목사=그리스도의 대리자로 말씀을 가르침      
  * 일반 교우의 대표자=교회를 치리 하는 치리 장로
  * 제직회(목사, 장로,집사, 권찰), 당회(목사, 장로), 노회(목사, 개 교회 파송 치리     장로), 총회(정책, 헌법)

  <장로교 신조>
  1. 각 사람의 구원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에 의해 이루어짐
  2. 각 신도의 구원은 영원한 하나님의 뜻의 일부이다.
  3.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믿음에 대한 상급이 아니다.
  4. 인간은 스스로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
  5. 중생은 유일하신 하나님의 역사이다.
  6. 한번 구원받은 자는 언제나 구원받은 자로 있다.

  <진리와 교리의 차이>
  * 진리= 성경(이것은 변하지 않는다)
  * 해석= 신학= 교리 = 교파마다 다름
 

 3) 영국 국교(성공회)
  - 1534년 영국 왕 헨리 8세때에 국회에서 영국 교회가 교황에 종속되지 않음 선포
  - 1536년 로마 감독의 교권 폐지하는 법령 반포, 1570년 교황 피오 5세
  - 영국 왕 엘리자벳을 파문- 이에 영국 교회는 완전히 로마 교회로부터 분리됨/
  - 성공회에 대해서( http://biblenara.org/jboard/?p=detail&code=idbsi4&id=389&page=1 )


 4) 감리교회(Methodist Church)
  - 영국 국교회의 타락- 크롬웰의 청교도 혁명- 실패
  - 영국 국교회의 타락-1719년 죤 웨슬레가 몆몆 신앙 동지와 "신성 클럽(HOLY     CLUP)"을 만들고 성결한 삶, 성경, 신학 연구, 빈민, 병자, 죄수 방문, 전도하는
    데에 힘씀
  - 숫자가 증가함- 영국 교회가 이들이 설교하는 것을 금지시킴
  - 웨슬레는 영국 교회를 떠날 마음이 없었으나 런던 감독이 1784년 미국으로 파견할
   설교자에게 안수하기를 거부함
  - 할 수 없이 스스로 안수하여 보냄- 영국 교회와 분리하게 됨.

  # 활동의 교회= 종교 사업, 교육, 의료, 사회 사업, 각 방면으로 그리스도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함.

  <감리교 교리>
  1. 무제한적 속죄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는 우주적이며, 무차별한 것임을 믿는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그리스도를 보내셨으며 아무도 멸망하기를 원하시지 않는다.
  2. 구원 받는 것은 예정이 아니라 그 사람이 믿느냐 안 믿느냐에 달렸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사람의 선택에 달렸다.
  3.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위하여 도덕적 생활을 하는 것을 요구하신다.
  4. 자기구원에 대해 성령의 확증을 요구하며, 확실한 증거를 얻을 수 있다고 믿음.
  5. 원죄는 믿지만 인간의 완전 타락은 믿지 않는다.
  6. 믿음을 통하여 성경을 일고 기도하며 성만찬에 참여한다.
  7. 믿음으로 인해 의롭게 되는 체험과 이생과 내세에서 성화됨을 믿음(성화강조)

  <감리교 조직>
  1. 감독을 중심으로 한 중앙 집권식
  2. 감독(노회장)은 총회에서 투표로 선거, 총회와 연회를 사회함, 감리사, 목사,
    전도사를 임명하고, 교회의 전반 사업을 통할한다.
  3. 당회, 지방회, 연회(우리 나라 7연회), 총회(감독 회장)
  4. 목사, 속장, 유사(회계), 탁사(부동산 담당)
  5. 평신도는 피선거권이나 선거권이 없음


 5) 구세군(The Salvation Army)
  - 1858년 감리교 목사인 윌리암 부드(William Booth)가 교회일 외에 각종 부흥운동을 전개하고 소외된 계층에게 전도하기 위하여 교파에 관계없이 런던의 빈민굴에서 전도를 시작함- 놀라운 중생의 체험한 사람들이 많이 생김 조직을 확대함
  - 1878년 5월 이 단체를 구세군이라 부르고 윌리암 부드가 초대 대장이 됨- 1912년 8월 20일 윌리암 부드가 별세할 당시 약 59개국에서 이 운동이 전개됨-

  <구세군 조직>
  * 개인의 자유와 기회의 균등을 확보하는 군대적 조직을 채용하여 세계의 구세군을 한 명의 대장이 통솔하게 되어 있음
  * 복장이나 직분도 군대식으로 하고,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노방전도를 통하여 공격적인 전도를 한다.

  <구세군 신조>
  * 구세군의 모든 회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구원받은 것을 고백하며, 그들은 남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원을 받은 군병으로서 믿지 않는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위하여 노략할 것을 서약한다.
  * 구세군 신문이나 발행물을 가가호호 다니며 팔고, 불신자를 개인적으로 권면 하며, 가족을 심방 하여 기도하기를 힘씀
  * 모든 구세군은 금주와 금연을 실시한다.
  * 구세군은 특히 아이와 여자의 권위를 존중하며 여자에게는 남자와 동등한 권리와 지위를 인정한다.
 

 6) 침례교(Baptist)
  1608년 영국의 핍박으로부터 폴랜드의 암스텔담으로 망명해 온 비 영국교도들은 영국교 목사였다가 청교도가 되어 그 곳으로 망명했던 요한 스미스(John Smith)의 지휘 밑에 처음으로 뱁티스트파(침례교회)를 설립함. 스미스가 그 곳에 이미 설립된 메노나잇파와 합동하려 하자, 토마스 헬위와 몆몆 동지가 이에 반대하여 1612년 영국으로 돌아가서 런던에 침례교회를 세웠다. 

  <침례교 신조>
  특별한 신조가 없으며 신앙에 대한 단호한 선언도 없다. 누구나 양심의 지시대로 성경을 해석하며 과학과 교육에 새로운 해석이 생길 때는 그에 따라 신앙을 수정할 수도 있다. 각 개인은 그리스도를 향해 마음을 열고 그리스도를 경배할 수 있다.
 1. 각 교회는 독립해야 한다.
 2. 교회와 국가는 완전히 분리해야 한다.
 3. 모든 신앙 문제에 있어서 종교적 자유가 있어야 한다.
 4. 교회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중생한 사람들로 구성된 것이다.
 5. 유아 세례는 비 성경적이므로 실시하지 말아야 한다.
 6. 세례는 신자에게만 베풀어야 한다. 형식만으로 받는 세례는 아무 소용이 없으며 세례의 예식은 전신을 물에 담그는 전신 침례뿐이다.
 7.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하기 위하여 성찬은 반드시 베풀어야 한다.
 8.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신자는 최선의 판단에 의하여 이를 해석해야 한다.

  <침례교 조직>
  * 교회의 직원(목사, 집사, 이사, 회계)
   * 상임위원회(직원 및 교회에서 선출된 수명의 위원)
  * 이들은 교인들이 승인한 것을 실행하는 것 외에는 아무런 권한이 없음
  * 교역자는 자기가 입교한 교회에서 선교사로서의 면허를 받는다. 교역자로 임명받기 원하는 사람은 자신이 속해 있는 평의회에 출두하여 자신의 신앙경험, 소명감, 특수한 교리에 대하여 심사를 받는다 이 평의회는 자매 교회에서 선출된 위원으로 구성된다. 개 교회들은 연합회를 조직하지만 이 조직은 친교 외에 아무런 권한이 없다. 이 연합회도 전국 연합회에 소속된다.


 7) 성결교회
  일본인 나가다 시게하루는 미국 무디 성경학원에 유학하고 있는 동안 어느 집회에 출석하여 특별한 영감을 받아 일본으로 귀국한 후 각처로 순화하며 열심히 전도하였다.  이때에 나가다 씨의 친구인 미국인 C. E. 카우만이 이 희생적 전도에 감동하여 그의 아내와 함께 1901년에 일본으로 건너와서 네 사람이 협력하여 활동하던 중 1904년부터는 "동양 선교회 학원"을 설립하고 또 몇 몇 주요한 도시에 전도관을 세우고 전도 사업을 확장함

  한국에서는 1907년에 동양선교회 복은 전도관을 서울에 세우고 전도를 계속하다가 1922년에 동양 선교회 성결교회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조직하고 해방 후부터 대한성결교회로 이름을 고치어 현재에 이름.

 <성결 교회 교리와 신조>
  이 교회는 새 교파라기 보다는 순수한 복음을 동양 각국에 전하기 위하여 일어난 운동이므로 특별한 교리나 신조가 없다. 대한성결교회의 7개 강령은 다음과 같다.
 1. 성경을 근거로 하되 특히 중생, 성결, 재림, 신유를 성결 해설의 요제로 한다.
 2. 교파주의에 편립 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는 교회를 설립한다.
 3. 사도신경을 신앙의 기초로 하고, 성경을 진리의 대해로 받아들여 영적으로 무한한 발전을 도모한다.
 4. 교회의 정책은 일반 신도의 양심을 기초로 한 회의 제도를 채택한다.
 5. 예배는 인간이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행위이므로 엄숙하고 경건하게 진행해야 한다.
 6. 건전한 지와 성결한 정과 견실한 의지에 기초하며 계발적으로 신앙을 지도한다.
 7. 문서와 설교로 전도에 주력하는 동시에 실생활로서 시범하기를 기한다.

 <성결 교회 조직>
  직원에는 목사, 장로, 전도사, 전도인, 집사가 있으며, 개 교회에는 목사와 장로로 구성된 당회, 직원으로 구성된 직원회, 온 교회의 신자로 구성된 사무총회가 있어서 교회의 문제를 의결하는데, 사무총회는 장로, 집사, 등의 선출, 경비의 예산 및 결산에 관한 일을 처리한다. 또한 일정한 구역별로 지방회가 있어서 국역 안 교회들의 문제와 전도 방법을 협의하며 매년 총회가 있어서 교회 전반에 관한 문제를 의결한다.
 

 8) 오순절 교회(Pentecostal Church)
  일찍이 미국 교회 안에는 오순절의 성신의 역사를 동경하는 신자들이 오순절회를 조직하고 있었는데, 1898년에 이 회원들은 남부 캐롤리라 주 안더슨에 모여 따로 "불세례 성결교회"(Fire-Baptized-Holiness Church)를 조직하였다. 그 후 1년만에 역시 같은 주의를 가진 사람들이 "오순절 성결교회"(Pentacostal Holiness Church)라는 또 한 개의 교회를 조직하여 독자적인 형식으로 예배하고 있었는데, 1911년에는 이 두 단체가 합동하여 "오순절 성결교회"라는 이름으로 종교활동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1915년에 이르러서는 또 다시 "성막 오순절 교회" 라는 교회가 이에 합병을 하였다.

 <오순절 교회 교리와 신조>
  이 교인들은 대부분이 감리교회나 침례교회에서 들어온 사람들이므로 모든 저에 있어서 이 교회들의 형식이나 교리를 채용하고 있다. 그들의 교리의 요점은 삼위일체, 원죄,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로 말미암은 인류의 구원, 예수의 처녀 탄생과 신성, 영감, 성경의 문자적 무오설, 성령의 역사의 풍부함과 자비함을 믿는 것으로서 일반교회와 별로 다른 점이 없다.

  특별한 점은 예배드릴 때에 매우 열정적이어서 소리치며 기도하고,  손뼉을 치며, 때로는 정신 이상이 일어난 듯이 뛰면서 방언을 하는 것이다. 성례는 세례와 성찬이 있으며, 세례는 전신 침례로 하며, 성찬시에는 서로의 발을 씻겨준다. 이들은 성령의 힘으로 말미암은 병 고침을 굳게 믿으나 의료법을 무시하지 않는다.

 # 하나님의 성회(Assemblies of God, General Council)
  1914년 미국 알칸사스 주 복음주의 할스프링에서는 오순절 교회의 목사들과 복음주의파 목사들이 보다 더 열렬한 복음전도 사업을 위해 합동하였는데, 그 본 교회에서 승인해 주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은 한 종파를 이루게 되었다. 그들은 열렬한 근본주의자(진화론 반대자)로서 알미니안 주의를 그들의 신학으로 삼았다.

 <하나님의 성회 신조>
  1. 성경의 무오성과 영감성을 굳게 믿는다.
  2. 사람은 타락되었으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속량함을 받는다.
  3. 성령으로 세례 받음과 방언을 믿는다.
  4. 세상과 짝하지 말고 거룩한 생활을 해야 한다.
  5. 하나님의 능력으로 병 고침을 받을 수 있다.
  6. 예수의 재림을 믿는다.
  7. 악한 사람은 영원한 형벌을 받고 신자는 영원한 천국 복을 누린다.
  8. 전쟁을 반대한다.

  특히 이 교파의 사람들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후에는 방언의 은사를 받는다는 교훈을 강조하여 이 교회의 목사는 누구나 방언을 할 수 있다고 신도들은 믿는다.

   각개 교회는 그 치리나 정치에 있어서 완전히 독자적이지만 구역적으로 모든 교회를 목회하며 전도할 책임이 있는 목사가 있다. 각 구역에는 노회가 있어 목사를 시취, 안수, 임명한다. 그리고 모든 교직자들은 정기적으로 총회에 모이어 모든 일반 사무원을 선정하며, 교리의 표준을 규정하고 교회의 확장 책과 발전책을 협의한다. 선교사업은 중앙 선교 위원회의 지휘 밑에서 진행됨. 이 교파에서 가장 교인수가 많은 곳이 여의도 순복음 교회이다.
 

 9) 무교회 주의
  이는 일본인 우찌무라 간조가 주창한 것으로서 이 주의는 일정한 정의라든지 설명이 없다. 그러므로 무교회 주의라기 보다는 오히려 무교회적 정신주의라고 하는 것이 적당할 것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바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현대 교회는 대체로 성서적이 아니고, 현대 주의 적인 색채가 많다. 또 정통적 복음 신앙을 굳게 지키는 교회라 하더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신학적, 또는 사상적 의미의 정통이지 성서적이며 구체적인 정통이 아니다. 다시 말하면 교회는 너무나 교회 위주이며 선경, 하나님, 신앙위주로 되어있지 않다.

 2. 그들은 "에클레시아"로서의 교회는 인정하지만, 신자가 교역자를 정하는 일을 반대하고, 전도자의 권위는 실질적, 형식적으로 확립되야 한다고 주장한다.


 3. 무 교회 주의는 형식을 문제로 삼지 않는다.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데 필요한 것은 신앙 뿐으로, 신앙만 있으면 형식은 어떻든지 좋다고 한다. 그러므로 성찬과 세례는 절대로 필요한 것이 아니고, 받고 싶으면 받고, 받고 싶지 않으면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교회에 입교하는 형식에 의하여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고, 신앙만 있으면 그만 이라고 한다.


 4. 무교회 주의는 현대 교회에 대하여 근본적인 개혁(정신과 조직)을 요구한다. 이들은 교회에 소속되지 않고 개인적인 전도활동을 펴는데, 주로 문서 활동이나 성경 공부 등을 인도함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나라는 김교신이 "성서 조선"이라는 신앙 잡지를 단독으로 여러 해 동안 발간하면서 복음 전도와 동지 규합 활동을 하였으며, 고인이 된 함석헌과 노평구, 유달영 같은 이들이 중심이 되어 신앙 운동에 힘쓰고 있다. 특히 함석헌 씨와 노달영씨는 매주일 성경연구 집회를 계속하고, 노달영씨는 "성서 연구"라는 월간 잡지도 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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