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인성 목사 "전광훈 발언, 이단 사이비 종교에서나 나올 말"

방인성 목사 "전광훈 발언, 이단 사이비 종교에서나 나올 말"

복음제일교회 0 520 2021.01.30 08:54

방인성 목사 "전광훈 발언, 이단 사이비 종교에서나 나올 말"

"목사의 양심으로 전광훈 씨를 '목사'라 부를 수 없다"
2019.12.10 12:31:05
방인성 목사 "전광훈 발언, 이단 사이비 종교에서나 나올 말"
 
 
기독교단체가 전광훈 목사의 신성모독 발언에 대해 "이단 사이비 종교에서 나오는 말이지 기독교 신앙에서는 있을 수 없는 말"이라며 전 목사를 향해 "한국 교회의 수치요 망신"이라고 비난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대표인 방인성 목사는 10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어떻게 자신이 믿는 신에게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고 할 수 있는가. 이건 과대망상이나 만용의 극치, 성직자로서는 입에 담지 못할 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인 전 목사는 지난 10월 청와대 앞 집회에서 한 발언, "나는 하나님 보좌(寶座)를 딱 잡고 살아. 하나님 꼼짝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내가 이렇게 하나님 하고 친하단 말이야"가 유튜브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신성모독 논란에 휩싸였다.

방 목사는 "전광훈 씨는 아마 하나님을 자신의 이용물로 생각하는 것 같다. '하나님과 가까이 있으면 자기 마음대로 뭘 해도 된다'라는 그런, 어디 성경에서도 있지 않은, 또 기독교의 가르침에도 있지 않은 말을 해대고 있다"며 "경거망동도 유분수지 이런 막말을 이렇게 해대는 걸 어떻게 하나님과 가까이 있다고 할 수 있나"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것을 동조하고 또 그런 것에 박수를 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며 청와대 앞 집회 참가자들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방 목사는 이어 일부 원로 목사들이 "전광훈 씨를 편들고 옹호하고 지지 발언을 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자중을 요청했다.  

방 목사는 특히 "목사의 양심으로 또 상식적으로 볼 때 전광훈 씨를 '목사'라고 부를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리 개신교가 '개교회주의'라고 하지만 제명당한 목사 스스로 교단을 세워서 목사 행세를 하는데 이런 전광훈 씨 같은 사람은 교회 지도자들이 교단에서 확실하게 퇴출시켜야 한다"며 "전광훈 씨 자질로 보나 자격으로 보나 언행으로 보나 이건 '목사'라고 할 수 없다. 한국 교회의 수치요, 망신"이라고 비난했다.  

방 목사는 전 목사가 집회 도중 헌금 모집으로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데 대해서도 "종교 장사꾼의 행태"라며 "'예배'라는 이름으로 '헌금'이라는 종교 예식으로 그런 집회에 모인 사람들을 현혹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전형"이라고 지적했다. "또 교회 안에서도 헌금을 걷으면 목사 마음대로 쓸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방 목사는 전 목사가 주도하는 청와대 앞 집회의 경우 "'예배'를 빙자한(해) 자신의 목적, 정치적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대변"하고 있다며 "'문재인 저놈 쳐내기만 한다면 여러분의 가정, 직장, 교회가 앞날이 시원하게 열릴 것'이다. '전라도는 빨갱이'다. 또는 '속옷을 내려야지'만 자기 교인이라고 하는 전 목사가 어떻게 예배의 주관자로 나설 수 있느냐"고 했다.

방 목사는 전 목사의 신성모독 발언을 포함한 논란에 대해 "교인들이 분별력을 갖고 거짓 목사나 종교 지도자들에게 속지 않아야 된다"며 "한국 교회가 권위를 회복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아래 글은 "문대통령 하나님이 심장마비로 불러간다"는 기사에 쓴 댓글입니다. 
 
전목사님은 한기총의 회장이신데 저도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하나님을 믿고 한기총의 교회 목사로 목회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목사님만 메시야 왕국의 왕이 아니시고 믿는 사람들은 다 제사장이요 왕이십니다.
문재인대통령은 어쨌건 국민이 뽑은 대통령인데 위로의 기도는 못하실지언정 심장마비로 하나님이 불러가신다 하시는 목사님 말씀을 읽고는 가슴이 메이고 통탄스러워 견딜수가 없었고 목사로서 부끄럽기가 한이 없었습니다.
90이 넘은 대통령의 모친이 마지막 저 하늘로 가시는데 축복은 못하실망정 어찌 저런 아들을 낳았냐며 재앙을 맞으시요라는 막말까지 하시는 걸 오늘 읽고 사랑제일교회 목사님이 아니라 저주제일교회 목사님 같다는 생각이 납디다.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 했는데 이제것 목사님은 성경책에서 무엇을 읽으셨고 교우들에게 무엇을 가르치셨는지 의문이 갑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기도 할때는 많은 사람앞에서 하지 말고 골방에 들어가 은밀하게 하나님께 기도하라 칭찬과 상급은 하나님이 하신다 했거늘 워째 전목사님은 만인앞에서 큰소리로 나팔을 불어 많은 사람들앞에 칭찬과 상급을 받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칭찬과 상급을 주실려해도 머뭇 거리시고 계실것 같습니다. 예수 안믿는 사람이 목사님을 보고는 저런 사람 때문에 예수를 안믿겠다고 마음 문을 닫을 사람이 있을거라는 생각은 안해 보셨는지 묻고 싶은 심정입니다. 애국 지도자는 목사님이 길러내신다고 하시는데 저는 하니님이 하신다고 믿습니다. 강팍한 바로왕을 세워 당신의 백성을 출애굽하게하시고 고레스왕을 세워 귀국하여 무너진 성전을 재건하라고 한것은 하나님이 사람믈 통해 하신 사실을 목사님께서도 아실터인데요 부디 그만 하시고 조용히 하나님께 기도하시는것이 문제를 빨리 그리고 하나님 뜻대로 해결하실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상하셨다면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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