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사명과 오늘의 사역제목 : 호주 탐방
성경 : 신13:1-5
인천 공항에서 호주까지 항공으로는 10시간이었다. 나는 당뇨와 합병증으로 10시간을 앉아서 가기가 힘들고 또 딸이 호주에 간지가 1년이라 경제적으로 어려우니 다음에 간다고 했는데 1년중 가장 저렴한 항공료라 예약을 했다고 3월 말에 다녀가라고 한다 몇 번 사양을 했는데 호텔 예약을 했는데 안된다면서 연락을 해 왔다. 그러다 카톡으로 대화하는데 행13:48절이 생각이 나면서 그래 그곳에도 영생주시기로 작정된자가 있을것이고 한 생명이라도 구원을 한다고 생각을 하니 안간다 할 수가 없었다. 엄마는 가자고 하는데 또 작년에 퇴직한 상태고 나는 구청에서 공원관리팀으로 일을해서 어려워 했는데 구청에 문의를 하게 되었다. 딸이 10일간 다녀 가라고해서 다녀와도 되겠느냐고 관리과에 문의를 했더니 휴가로 신청하면 된다하여 다녀오게 되었다.
문제는 주일 대예배 시간에 살교를 하는 문제였다. 목사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설교도하면 좋겠다고 하여 주님의 뜻이라고 생각이들어서 그래 내가 가야 할 것 같다 하여 허락을 하게되었다.
본문은 요10:28-29절 한번도 해보지 못한 본문이 떠 올라서 정헀고 제목은 우리의 사명과 오늘의 사역으로 정하고 준비를 해서 보냈는데 한국인의 자손을 단군으로 표시해서는 안되고 일신교회에서 박태준 선교사님의 간증을 해서도 안된다면서 서론 본론 결론을 잡아서 보기에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내 왔다 Window10/40도 안된다는 것이었다. 내 설교 스타일과 다르게 해서 갈등도 되었지만 설교할 의욕이 없어지고 걱정이 되어 고민도 생겨나게 되었던 것 같았다.
내 스타일로 못하게되니 걱정스러와도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지키라했는데 내 스스로 또 준비해서 가니 안된다하여 토요일 밤 10시까지 간증은 안하겠다했지만 걱정이 되었다. 주일날 주보를 가져 오라해서 보니까 카톡으로 보낸 내용 그대로가 기록되어있어서 이대로하자 하고 끝났는데 목사님도 여러 교우들도 메시지 감사하다고 해서 부끄러웠다. 복음과 세계 복음화 인데 말이다. 부녀간의 갈등도 있었지만, 기도하며 무사이 잘 다녀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