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준에서 읽어주신 성경을 독서 한 듯?

나의 수준에서 읽어주신 성경을 독서 한 듯?

복음제일교회 1 1,031 2024.11.02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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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제일교회 2024.11.02 03:58
인지기능이 저조한 나는 엊저녁에 만난 김반석 목사님을 생각하며 교회로가서 제습기를 비우며 인터넷을 켰는데 손한보 목사님 사모의 간증과 손목사의 설교를 들었다. 설교가요 전도자로 신앙 양심이 때묻지 않은 분 같았다. 그래 저 손목사같은 길을 가야하는데 나의 탐욕이 30년을 보낸것 같았다. 기도하고 회개하고 있었는데...집사람한테서 빨리 와서 식사하라는 책망을 듣고 식사하고 일찍 자고 새벽 1시반에 기상하여 위의 정보를 시청하니 4시다 주께서 꿈속에서 성경을 읽어주신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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