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제국은 영국 본토 외에 식민지, 자치령, 보호령 등 전 세계에 걸쳐 방대한 영토를 지배했으며,
북미의
미국(초기 13개 식민지),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아시아의
인도(인도 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미얀마(버마), 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 가나(골드코스트),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집트, 수단, 중동의
이라크, 요르단, 팔레스타인(팔레스타인 위임통치령) 등 아시아, 아프리카, 북미, 오세아니아, 카리브해 등 대륙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지역을 포함했습니다. 이들은
영연방으로 이어져 현재도 상당수의 국가가 영국과 역사적, 문화적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영제국은 영국 본토뿐 아니라 사실상 전 세계의 많은 지역과 국가들을 식민지, 자치령 등의 형태로 지배하거나 간접적인 영향력 아래 두었던 거대한 정치 체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