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리빙스톤의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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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리빙스톤의 아름다운 삶

복음제일교회 0 215 2023.02.21 15:42


내가 아주 어릴적에 국어책에서 인지 자연책에서 인지는 모르지만 리빙스턴이란 글을 읽었다. 탐험가  리빙스톤의 삶이 미지를 개척하는 리빙스턴으로 깊이 각인(刻印)되었다. 그후 내가 중학교 시절에 순천에 있는 작은 아버지 댁에서 학교를 다니며 예수를 믿기 시작했는데 그 후 부터는 리빙스턴은 가난한 선교사로 아프리카를 탐험허여 복음을 전하여 아프리카에서 소천했던 사람으로 다시 각인되었다. 어랄 때 방직공장에서 하루 13시간을 일을 하였다. 어느날 교회서 헌금 시간에 헌금주머니가 자기 앞에 다가 왔는데 돈이 없어 헌금은 드리지 못하고 자기 몸을 드리겠다고 헌금주머니 안에 섰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대학을 다니며 선교사가 되기위해 의학과 신학을 공부하였다. 중국에 파송할 선교사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중국으로 가려 했지만 당시 아편전쟁이 발발해서 중국을 가지 못하고 남아프리카로 거게 된다. 마팻 선교사의 딸이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성장했는데 아프리카 언어와 지리를 잘 안다고하여 그 여자와 결혼을 하게된다. 리빙스톤보다 일찍 소천을 했지만 혼자 살면서 남은 생애를 아프리카 노예판매 금지에 앞장서게 되고 아프리카 흑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아프리카 선교 개척에 온 생을 바쳤다. 후대에게 아름다운 본을 보여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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