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종야(終日終夜) 응답의 축복

종일종야(終日終夜) 응답의 축복

복음제일교회 1 421

                               제목 : 종일종야(終日終夜) 응답의 축복

                               성경 : 62:6-7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는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임하시고(聖靈內住), 인도하시고(信仰生活) 성령으로 역사(祈禱應答)하신다고 탄식하시면서까지 축복누림을 약속하셨다(8:16-17, 26-30). 주하나님이 참 사람으로 오셔서 순종과 행함으로 본을 보이심, 바울이 주를 본받고 모델이 된다.

 

1. 파수꾼(Chairman,Summit=감독)을 세워 주야(晝夜)로 간구(懇求)하여 보호하심(10:28, 121:4)

(1)남은 자(6:13, 9:27, 11:5)로 렘넌트라고 번역하였다(강병도 호크마 주석.89년발행. p72. 위즈덤p45).

(2)1:8절 사도행전 요절로 성령의 능력받으면 세상 끝날까지 증인되리라 약속 하셨다(28:20)

(3)2:1, 고후5:17절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들을 중생케하여 새롭게 한 새로운 피조물이다.

 

2. 재창조의 사역은 사람으로 말미암지 않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진 것이다. 2:8

(1)1:4-5절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증거하신다.

(2)7:7절 구하고 찾고 두두리라하심은 응답을 확신갖고, 62:6晝夜로 잠잠치 말고 기도하라

(3)살후5:16-18 쉬지말고 기도하라 엡12:8무시기도, 1:14 전혀기도집중, 13:1-4 금식하며 파송...

 

3. 오직 보좌(寶座)의 축복, 시공간초월의 응답, 237나라에 빛 비추어 생명살림이 승리의 삶이다.

(1)성삼위의 축복된 이면(裏面)계약이 성경이다, 신분 회복된자는 확신갖고 그로 쉬지 못하시게하라.

(2)하나님 자녀는 구원하신 아빠만 바라보면 새 힘을 얻는 독수리처럼 비상(飛上)한 힘을 얻는다.40:31

(3)그의 나라와 의(ϴ)의 영광(구령)에 삶의 이유와 목적을 두면 참승리하고 참성공하게 된다.6:33

 

이 말씀 우리에게도 주신 언약으로 믿고 237나라 5천종족 살리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축원한다

1 Comments
복음제일교회 2022.12.06 15:35  
REMNANT  신학과 RT시대에 메시지에 대한 小考
백석대 플레이보드 라는 HEB(한반도복음방송)의 보도가 네이버에 떠 있는 내용을 보게되었다. 일산에 있는 킨택스 세미나실에서  RTS(세계 렘넌트대회) 가 코로나 전에는 몇번 있었던 모양이다. 소위 렘넌트(후대)들이 세계 2만2천명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모여서 렘넌트의 문화의 장(場)을 열었다고 한다 수많은 렘넌트들의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핀체이크럽의 그 해 목표는 '렘넌트의 개인화'였다고한다. 매년다양한 주제로 렘넌트 선배들의 언약의 여정을 확인하면서 나의 언약의 여정에 핀을 꼽는 핀포럼도 진행했다. 한나, 이삭& 리브가, 요셉,다윗, 모세, 바울 등  성경속의 인물의 이름을 딴 10개의 핀포럼 관을 운영했다고 하여 의미있고 은혜가 있었다 한다.

후대를 위한 그루터기 운동으로  후대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것으로 보여 진다. 예장 개혁측 뿐만 아니라 연합선교회(WMTC), 여러 선교회에서 동참하고 있었다.  여기서 스스럼 없이 사용하고 있는 렘넌트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1989년 1월13일에 강병도 목사님이 발행한 창세기 주석과 위즈덤 종합강해에 언급된것을 참고해 보면 'Remnent'라는 단어는 강병도 목사님이 60 성상(星霜)을 넘게 살아오면서 가필(加筆)한 원고를 모아 기독 지혜사 편집부의 도움으로 1988년에 가필하시고 10년후에 빛을 보게되었다고 하신걸 보아 1970년대에 집필을 하신것으로 생각이 되어졌다. 지금으로부터 50년전에 집필하여 89년도에 발행했다면 90년도에는 일어났어야할 렘넌트 운동이 21C에 일어나고 있는게 아이런하다고 생각도해보았다. 허긴 예수께서 3년동안 합숙훈련하고 승천하겠다고하니 제자중에 "이스라엘을 회복하심이 이때입니까(행1:7)"하고 생뚱맞게 질문하기도 했는데, 말세라서인지 제가 목사라 해도 더디믿고 불신앙하는게 다반사이다고 생각이 들었었다.

 Remnent란 '남은 자'라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하였다. 곧 '남은 자'란 구원의 위대한 섭리를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선택을 받은 무리들을 일컫는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든 그들을  심판과  재난의 현장으로부터 구원하신다(사10:20-21, 40:3,4, 욜2:30-32, 암5:14,15,미7:18). 5경저자인 모세는 본장(창45장)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요셉 스스로가 '남은 자' 쉐에리트가 되었음을 고백한 사실을 증거하고 있다. 이 고백은 하나님이 언약백성을 구원하기 위하여 자신을 보냈고 자신을 통해 준비 시켰다는 것이다. 이렇게 남은자를 위한 준비는 오늘날의 남은 자에 속하는 교회에게 큰위로와 구원의 보증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남은 자가 게속 존재하게금 하신다. 비록 신앙이  있다 하드래도 인간은 계속 죄를 짓고 있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남은 자'가  이 세상에 존재할수가 없게 된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은혜를 계속 받은 자이지만 하나님이 없다하여 그 분의 손길을 부인하는 (욥1:20, 21) 패역한  시대에서 남은자들이 존재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지극적인 활동과 은혜를 증거하고  있다.(사10:20-23, 37:31-32, 슥14:2-3, 롬11:29). p 936. 형제들과 그들의 후손을 보존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요셉을 앞서 보냈다는 것이다 '후손 쉐에레트'라는 의미이다.
(a remnant) 남은 자 라는 하나님의 특별한  약속에 의하여 모든 재난과 심판으로부터 구원되고 영속되어지는 무리들을 말한다 . 그러므로 이 말은 언약백성, 즉 오늘 날에는 '교회'(성도의 회)를 뜻한다고 볼수 았다.
하나님은 세상의 죄로  인하여 심판하는 중에도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남은  자' 로서의 선택된 무리를 따로 구분(聖別, 하기요스)하여 보존하여 오셨다. 노아, Ab, 이삭, 야곱, 다윗 모세 등은 이 반열에 서있는 사람들이다(사1:9, 6:13, 렘23:3).

1점1획도 불변한 언약, 성경의 말씀 따라 구령의 열정으로 성역하시는 주님의 심장 가지고 전도와 선교 즉 세계 복음화위해 불철주야 노고하신 주의 종들과 단체를 정죄하고 이단의 덫을 씌우는 사단의 종들도 있는것을 보게된다. 마16장16절이하에 원색적인 복음이 증거되고, 축복하실때, 내가 기득권(하나님의 종) 자들에게 죽임당하고 3일만에 살아나리라고 말하자 베드로는 선생님을 위한듯 그리마옵소서를 넘어 절대로 그런일이 없을것이라고 거짓말로 공격했을 때, ...에덴동산에서 절대로 선악과 먹어도 죽지 않는다 너가 하나님처럼 될까봐 그런것이라고 사탄이 말한것처럼, 주님은 제자 베드로를 향해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자라고 책망했다. 오늘날도 교회와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고 있다는 거짓말을 가르치고있다(딤전4:1절 귀신의 가르침)는걸 누가 알까. 영들을 분별못한다면 오늘도 당하고 모르면서 사단의 대변인노릇하는상황이 전개되고 있는데...그래서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벧전4:7)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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