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다

복음제일교회 0 53

제목 :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갔다

성경 : 히브리서 118

 

믿음장()이라고 해서 히브리서 11장을 믿음의 선조(선배)들의 본을 삼고 가라고하는 말씀이 나온다. 토마스 아캠피스의 그리스도를 본 받아에 보면 우리가 하나의 십자가를 제해 버린다면 더 무거운 십자가가를받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오늘은 우리 믿음(영적)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의 신앙을 본 받아 늘 새롭게 신발 끈을 조이며 새로이 갱신하며  츨발하는 의미로 제목을 정하였다.


1. 믿음의 새 출발(제자의 출발)은 정해 놓고 가는게 아니고 목적지를 모르고 가는 것이다.

(1)이사야 55:8절에 내 생각(하나님 생각)은 너희생각과 다르다. 천지만큼이나 다르다고 하였다.

(2)이사야 36:6절에 애굽(세상)은 상한 갈대라 그걸 의지하는 자는 손에 찔린(상처)다고 했다.

(3)말세 일수록 말씀(하나님)앞에 순복하여 주님의 음성듣고 살아가면 참승리를 하게 된다.

 

2. 오직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승리한다.(왕상 19:11절 세미한 주의 음성을 들은 엘리야 선지)

(1)2:1-4절 성령의 말하게 하신 말씀을 따라 가면 죽는다 할찌라도 잘했다고 칭찬 하신다.

(2)16:1-7 아시아 지방에서 힘쓰고 애써 전했는데 안되다가 드로아의 환상후 되어지게 된다

(3)육신적이고 정욕적이고도 마귀적인 것(세상적인것)은 성공했다고 해도 아니다. 요일2:16

 

3. 내맘을 내가 지킬수가 없으므로 주님이 지켜주시도록 감사기도할때는 마귀는 무릎을 꿇는다

(1)내 생각과 주남의 생각은 하늘과 땅처럼 차이가 있으므로 절대 내생각은 일단접어라. 16:24

(2)7:21절 이하에 보면 자기뜻대로하다가 마지막날 주님께 크게 책망듣는 선지자를 보게 된다.

(3)9:14절 그들의 양식을 취하고 어떻게할지를 여화와께 묻지아니하니, 거듭 실패하는걸 본다.

  오직 말씀 오직 길되신 예수 오직 성령인도 받고 가는것이 정로로 가는길인걸 믿고 주님 앙모하며 가자.

 

이 말씀을 오늘 우리에게 주신 언약으로 잡고 237나라 5천종족 살리는 저와 여러분되시길 축원드린다.

0 Comments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