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과 송구영신도 마라나타로 바꾸자

성탄과 송구영신도 마라나타로 바꾸자

복음제일교회 0 28

                                제목 : 성탄과 송구영신도 마라나타

                                성경 : 9:1-33

인터넷의 CTSgood TV의 메시지를 보면 50%가 아니라 거의 교회력(敎會曆)에 의한 메시지이다 제가 10대 때만해도 재림 설교였다. 부흥집회때나 일반교회도 재림메시지였다. 80년도 들어서면서 재림설교였다. 주목사님 설교중에 서쪽하늘 붉은 노을 하면 재림설교가 나왔는데 어느날인가 801028일 시한부 종말론이 설교주제로 바뀌면서 해프닝으로 끝났었다. 준비하지 않고 깨어있지 않는 현시대의 책망을 들어보자.

 

1. 9장의 로마서는 그리스 헬라문화로 세계화의 꿈을 접고 유럽의 로마를 복음화하며 영국으로 간다.

(1)바울은 유대민족을 향한 동족 복음화를 꿈꾸며 내가 지옥에 갈지언정 내 민족이 예수믿기를 원했다.

(2)7절 율법의 행위에 물든 유대를 창121절 아브라함을 통한 믿음의 법을 뿌리로 내리게된다.

(3)이스마엘(장자무슬림)보다 차자지만 이삭을 통한 구원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복음을 믿게한다.

 

2. 그렇다고 해서 모세와 선지자를 부인하거나 엘리야를 떠나지 않으며 행위보다 믿음이라했다

(1)5절 조상(모세 행3:22)들과 사무엘 선지자와 모든 선지자도 예언했다 그러니 복음에 뿌리내리자

12:1-3절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을 통한 열두아들을 통해 이 땅을 하사받았다.

(2)우리 조상이 7절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다 모래같아도 원함이나 다름박질을 떠나 θ만 바라자.

(3)18절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θ(예수)만 바라볼 때 긍휼과 자비가 경륜을 따라 보상을 받게된다

 

3. 혹시라도 인간의 생각으로 하나님은 불공평한 하나님이 아니냐고 불의하시다고 생각하겠다.

(1)토기장이(θ) 앞에서 그릇들이 저 사람은 나보다 낫고 고귀하다고 우리 그릇들은 따질수 없다

(2)25절 호세아의 글에도 내가 백성 아닌자(불신자)를사랑하는 자라 할찌라도 불평할 수가 없다

(3)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죄 때문이고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았는데 우리는 불신한다

 11절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하며 그들의 죄를 친히 감당하리라.

 

바알을 이긴자 7천을 살리라 이 말씀 오늘 주신줄 믿고 5천종족 237나라 살리길 축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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