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복음제일교회 0 4

 제목 :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성경 : 55:6-13


하나님의 생각()은 너희와 다르다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자고이래로 아니 이스라엘의 역사를 살펴보면 너무나 많은 인간의 실언실수의 사례를 보게된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확연하게 들어난다. 아담 사무엘 기스 등등많다 그래서 행13:22절 다윗을 만나니 확실하다는거다.

 

1. 첫째 아담이다 첫째 왕 사울이며 사무엘은 어떤가? 그래서 결론으로 사무엘을 통한 다윗이다

(1)아담을 실수않게 했으면 되지 않았는가? 하나님의 생각은 네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다.

(2)둘째 아담 예수님이 오셨을 때 하나님이면서 성부 하나님께 죽기까지 절대순종하게된다.

(3)그래서 지금21C에 열왕(列王)시대(벧전2:8) 왕같은 제사장시대에도 절대순종을 넘어 복종이다.

 

2. 구약의 대선지 시대 이사야 시대는 53장을 보더라도 구약시대인데 피사건을 리얼하게 본다.

(1)5절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상함은 죄악을 징계는 평화를 누림으로 완전회복된다.

(2)대 선지는 양을 많이 예언해서이고 또 큰 예언자니 톱으로 몸을 켜서 순교당하지 않았는가?

(3)작은() 자도 현재 이스라엘의 크게 축복 받음으로 그렇고 다윗이 내 놓은 자식이었다.

 

3. 21C 마지막 시데에도 이스라엘과 한국을 보더라도 큰 사명 만큼이나 환난, 축복도 다르다.

(1)큰 나라 프랑스(현재 미국도)9:27절을 모르고 한국을 많이 무시하고 있는 것을 보게된다.

(2)사탄은 역사하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속고 약함을 알지 못하고 실언실수를 많이하게된다.

(3)그러므로 우리(특히 종들은 늘 조심하고 또,또겸손하지 않으면 당하게된다는 사실을 깨닫자.


우리같이 약한 존재가 또 어디에 있을까? 그걸모르고 마음으로 교만방자하고 불순종하게된다

하나님은 또 우리를 훈련에 훈련을 다 받은 것 같은데(소천전인것같은 때이지만...)훈련시키신다.

 우리가 누구인가? 고전11:5 나는 지극히 크다는 사도보다 더 겸손한자이므로 크게 쓰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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