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에 복음을 파종하자

옥토에 복음을 파종하자

복음제일교회 0 3

                             제목 : 옥토에 복음을 파종하자

                             성경 : 13:1-9

 

주 예수께서 씨를 뿌리는 비유로 말씀하시되 좋은 씨 복음을 뿌릴 때 네가지 밭이 있다고 말씀하시며 옥토에 씨를 뿌려 주인의 마음을 기쁘게하는 지혜로운 씨 뿌리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다. 복음은 좋은 씨지만 파종 할 때 옥토를 잘 가려 뿌리면 환난을 이기고 승리한다.


1. 길가에 떨어진 씨와 밭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1)마음의 밭이 사람이 다니는 길가와 같이 굳은 땅이 있다. 엣날 이스콘이나 콘크리길이 없지만말이다

(2)좋은 땅은 표심(表深)이 깊은 땅인데 시대가 바뀌면서 씨를 뿌릴 수 없는 땅이 많아졌다.

(3)단단할 뿐만 아니라 4절에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사단(사탄)이 뿌린 말씀을 먹었다 막4:15.


2. 돌밭에 뿌려진 밭이 이 있다고 하신다.

(1)20절 말씀은 즉시 기쁨으로 받지만 허수아비처럼 어려운일이 생기면 픽하고 쓰러지는 자다.

(2)말씀으로 말미암이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곧 넘어지고 마는 자라고 하였다.

(3)6절 해가 돋으면 뿌리가 약하여 잠시 견디다 넘어지고 마는 약한 자의 모습이다.

 


3.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22절 말씀을 듣고 달려가기는 하지만 안팎으로오는 시험이 있다.

(1)22절에 세상의 염려가 나의 가는 길에 장애물이 되어 넘어지는 자를 말한다. 세상문제다.

(2)재물의 유혹에 넘어지는 자이다. 10:22절 재물이 많은자. 18:24 천국에 들어가기 어렵다.

 

4. 옥토에 떨어진 씨는 말씀에 순종하여 모든 안팎의 시험과 유혹을 이기고 인내하는 자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순종하여 백배 육십배 삼십배 결실을 거둔자로 농부와 부자간 기뻐한다.

오늘도 주님의 천둥치고 벼락치는 소리듣고 정신차리고 깨끗이 살수 없을까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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