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닐을 사모하며 기다려보자

그 닐을 사모하며 기다려보자

복음제일교회 0 4

제목 : 그 날을 사모하고 기다리자

성경 : 10:18, 24:21

 

마지막 극말세 때는 마24장을 말씀을 하셨으나 마10:18절은 특별한 의미로 말씀하셨다 우리가 예수 믿고 신자로 살아가는 것은 육신의 때가 지나고 영의 시대를 위한 것임을 명심하자.

 

1. 미혹의 시대를 이기고 나아 가야 영혼의 시대에 참다운 축복과 행복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1)예수님이 하나님으로서 육신의 몸을 입으시고 도성인신(道成人身)하신것이다. 시공간을 초월하셨다.

(2)10:18절은 제자들의 삶이 증거로 삼기 위해서 국민과 이방인들에게 증거를 삼기위함이었다

(3)12:1절과 마24:21절은 다니엘 선지자와 예언을 언급하신 것이다. 이방인 보다 유대인이다.


2. 핍박의 시대가 올 것을 말씀하셨던 것이다. 본 백성과 이방인이 받아야할 환난을 말씀하신다.

(1)1:14-15절에 인간에게 욕심은 다 가지고 살지만 선을 넘으면 죄가 되고 사망을 당한다.

(2)양심을 넘어서면 죄가된다. 야욕을 넘어서면 죄가 되고 끝내는 사망까지 받게 된다는 것이다. (3)농경, 산업화, 정보화시대를 넘어서 돈과 연관이 되고 에이아이 시대로 넘어가게 된다.

 

3. 마지막은 죽음이지만 불신자가 볼 때는 이해가 안가는 문제인데 신자는 자원한 사람도 있다.(1)4:36, 9장에 바울도 재물을 바치고 사는 사람, 재물이 많은 청년이 영생도 못얻었다 19:27.

(2)고전11:1절 내가 주를 본 받은 것처럼 너희는 나를 본 받으라고 바울은 말했다.

(3)농경시대, 산업화시대, 정보화 AI 새대를 살아가는 현대에도 욕심없이 살수 없을까? 뇌성마비로 살아가면서도 주여 감사합니다 송명희 시인이 생각난다. 가난한 삶을 살면서 햇빛처럼 달처럼 이웃을 위해사는 이가 참으로 부럽기만하다

오늘도 주님의 천둥치고 벼락치는 소리듣고 정신차리고 깨끗이 살알수 없을까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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