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제목 :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성경 : 고전4:1-6
초대교회(바울당시)는 성경이 없어서 구약과 바울 등 제자의 편지가 기준이었다. 행8:1절에 예루살렘교회에 큰 고난과 핍박이 있다. 초대교회에는 말씀해석으로 교만한 작 여기 저기서 교회 신앙생활에 적지 않은 사례가 나타나고 있었던 것이다.
1 구약성경(이사야 등 모세오경 선지서 등) 사도의 편지로 회람식으롤 읽어가는 것이었다.
(1)성경을 성경으로 읽어가고 제자들의 설교가 신앙생활의 기준이 되었던 것을 볼수가 있었다.
(2)베드로전후서 등으로 신앙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었는데 고린도교회에 영지주의자도 있었다.
(3)요한복음과 계시록의 내용이 복음을 이어가고 있었다.
2. 행9장에 유대교 청년회장으로 활동한 사울이 회개하고 돌아옴으로 편지가 읽어진다.
(1)고린도교회의 신비주의와 영지주의가 역사하였고 교회에 말씀으로 인한 교만한 자가 있었다.
(2)영지주의(그노시스 이단)이 생겨 남으로 인한 신앙생할을 하는데 적지않은 피해가 있었다.
(3)카톨릭 교회가 2세기 말에 주교와 추기경으로 시작되어 1517년 루터의 개혁으로 투쟁한다.
3. 행13장 바나바와 사울이 선교사로 세워지면서 이방인의 선교가 시작되고 신구교가 대립한다.(1)행8:1절 예루살렘교회에 큰 환란으로 신자들이 사방으로 흩어지면서 말씀을 넘어가고있었다
(2)유럽이 복음화 되면서 신구교의 대립이 심각하게 이어지고 루터의 개혁으로 이어지게된다.
(3)1620년 영국의 청교도들이 102명이 메이플라워 배를 타고 66일 항해후 미국에 도착한다.
1621년 절반이 병과 기아로 죽게되고 첫 수확으로 추수감사 예배후 함깨 식사한다.
화란과 미국의 신학자들로 여러교파와 신학자들의 다툼이 시작되고 신신학이 활개를 치게 된다.
(주님은 나를 사랑하사 어쩔수 없는 어려운 사정에도 후주를 다녀오게하시고 지난주 신13:1-6절
선지자나 예언가라라도 나중에 이단이 되고 결국 사탄의 이용당하지 않게 미리 조심하라는 뜻으로 회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