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소개 1 페이지 > 복음제일교회


허명선 목사는 1950년 8월 26일 순천에서 7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누나 두 사람을 낳은 후 태어나서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것도 잠시일 뿐이었다. 중학교 1학년때 사촌 동생을 따라 주일학교에 나가면서 예수를 믿기 시작했는데 종가집 되는 큰 집에 3대째 아들이 없기 때문에 큰 아들이 양자를 가야 한다고 하여 17세때 양자로 입양을 가 종손이 되었다. 그래서 부모보다 당숙들로부터 핍박을 받고 자랐다. 어린이들을 사랑하여 해룡중앙교회에 있으면서 여러 교회에 다니며 여름성경학교를 인도하였다. 순천북중학교와 순천농업전문대학교를 마치고 19세때 받은 목회자의 소명을 따라 상경하였다. 주경 야독하며 예장 총회 로고스 신학교와 트리니티 횃불 신학대학원을 거쳤다. 복지목회의 꿈은 15년전부터 있었지만 당시 생활이 어려워 사회복지사의 꿈을 접었었는데 현재는 사이버대학에서 사회복지사 14과목을 이수하고 현장실습을 받았으며 보건복지부에서 사회복지사 2급을 받았다. 은성교회 전도사로, 5년을 샘터교회 담임목사로, 10년을 시무하고 현재는 복음제일교회 담 임목사로 시무중이다. 선교를 위해 전도사때 영생침술원 조재호장로님으로부터 침술을 배웠고, 99년에는 이용사면허자격을 받아 노숙자와 노인들에게 무료 이발봉사를 해왔다. 2005년에는 수지침초급자격증을 받아 봉사를 했다. 15년동안 한(漢)족을 상대로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중국선교를 하는 김의경 목사님을 도와 중국선교를 하고 있다. 한봉금 사모와 80년도에 은성교회 전도사때 만나 결혼하였다. 신부나 수녀처럼 아이를 낳지않고 주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 잘 믿는 것으로 알고 15년간 교회봉사와 어린이 사역을 위해 매진해 오다가 복음을 더 깊이 깨닫게 되면서 주님의 인도를 받게 되었다. 믿지 않는 어린이를 사랑하여 복음을 전해 복음안에 자라도록 사역을 했다면 왜 나는 결혼을 했는데 아이가 없는가? 5남매를 둔 어느 집사님의 주를 위한 열심과 충성 앞에 부끄러움을 감출수가 없었다. 사모와 깊이 회개하며 뜻을 달리하게 되었다. 계속 기도하다가 1997년 12월 2일에 첫딸이자 막내인 에스더를 낳았다. 결혼 후 17년만에 얻은 딸이었다. 한봉금 사모는 로고스신학교와 횃불신학원 그리고 어린이 선교신학원을 마치고 어린이 선교원 원장 자격을 갖추었다고 한다. 호스티스훈련과 현재는 서울시 자원봉사 상담요원으로 봉사하고 있고 코렐유치원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2006년 봄에 아동을 위하여 공부방을 열어 아동들을 가르치고 이제는 꿈쟁이 지역아동센터로 공부방을 다시 시작하고 있다. 철 들자 환갑이라는 속담처럼 두 사람이 나이는 들었어도 그 동안 쌓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후대 어린양들을 잘 가르치고 양육하라는 주님이 주신 시대적인 사명으로 알고 미약하지만 감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