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정탐(탐방) 보고 마지막회 결론

인도 정탐(탐방) 보고 마지막회 결론

복음제일교회 1 200 04.13 17:11

                                              인도 정탐(탐방) 보고 마지막회 결론

세계 선교는 용기(勇氣)로 하는 게 아니고 성경(聖經)적 이라야 한다(마28:16-20. 행1:8)

1. 아브라함의 경우 - 고향은 갈대아 우루, 나이는 75세 때 "내가 지시 할 땅(보여줄 땅)으로 가라"할때 갈 바 (목적지)를 모르고 갔다.

 저의 경우 - 오래 전부터 미얀마,.베트남, 인도네시아를 놓고 기도했는데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인도로 결정되었다. 인도는 응답의 현장이었다. 

2. 민13:2이하~모세가 12명을 선별하여 40일간 정복할 땅을 정탐하라 명 할 때, 10명은 그 땅을 악평하여 못 간다 하였고 두 명은, 가자고 했다.

저의 경우 - 90일의 여행비자로 현장을 정탐하려 했으나, 형제들(현지 목사님의 명으로)이 외부출입을 금지함(이유-강성힌두교인과 강력범 때문).

10명은 성읍이 크고, 아낙자손(골리앗)과 네피림의 후손에 비해 우리는 메뚜기라고 할때, 두 명은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 했지만 다수결로 불신앙 함..

수2:1절 이하에 여호수아의 명을 받은 두 사람이 여리고를 정탐할 때, 예비된 사명자를 만났는데, 형제라도 불신앙자가 있음을 통감하게 되었다

3. 한국어 학습은 목적달성을 위한 접촉점의 좋은 도구(복지)로 세계 237 현장, 특히 공산권, 아랍권, 15억의 힌두권의 좋은 아이템이 될것을 확인함.

지역별로 차이가 있음, 성령의 인도로 주 믿는 신자들의 현장(플레폼)을 구축하는게 최적임을 확신케 됨. 방세(식비포함)는 32만원, Apt투룸은 45만.

한국어 스터디 현황은 성인반(4명)은 세종한국어 회화1. 끝난 상태이다. 초등부(3명)은 성인(고)반보다. 37도 혹서기에도 밤7시에 열성으로 학습 중.

4. 최병조 선교사(인도선교 10년 사역중)는 4월초에 따님 결혼식과 선교사대회로 한국에서 피서하신 후 가을에 다시 인도에 오신다고 하심.

  항공으로 두시간이면 네팔지역에서 피서하며 전도캠프를 할 수도 있고, 저의 교단, 신학교에서 만난 나종래(스리랑카)선교사님과도 기도중에 있음.

5.저에게 있어 90일의 인도 정탐의 기회는 최고 최적 최상의 시험현장이었음을 고백하고, 물 때문에 배앓이로 25시 누리는 축복이었다, 인도를 중심으로 10/40창 미전도종족(선교학자들의 전망)의 센터가 되어 지금도 뜨겁게 부상하는 파키스탄  네팔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는 황금어장이 전망 됨

6. 4월7일 기도수첩을 하는 중에 절대구원과 응답의 메시지에서 마지막 대지 <절대목표>에서 1.미리보기(길). 2.미리갖기(힘). 3. 미리누림(삶). 4.미리성취(영원). nobody- 플레폼-아웃소싱. nobody- evrrybody  시작은 렘넌트 운동으로 가자. 는 말씀으로 인도정탐 보고를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복음제일교회 04.26 17:42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갈바를 알지 못한 가운데서 갔습니다. 순종, 순복, 복종의 단계를 넘은 단계였지요. 약속의 땅이라는 가나안(이스라엘) 땅은 산악지대가 70%요 평야지대는 30%라고 합니다. 10년전 12박13일로 일신교회 박정희 목사님이 인도하셔서 성지순례를 다녀온 기회가 있었지요. 평야라해도 가좌 지역 빼 놓고는 동부지역의 평야는 광야지대로 조각목(皂角木 광야에 자생한 아카시아)이 한그루씩 보인 척박한 땅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닌 진짜 메마른 땅이라 할지라도 모든 문제 해결자요 청조주인그리스도를 보고 기뻐하며 찬양했던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요8: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했다는 미리보고 누린 아브라함? 요19:30) 나는 더디믿고  안 알려주면 안갈까봐 알려주시고 왔으니 한심한 자 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서도 물갈이로 배앓이가 시작되었는데 2주마다 하루씩 금식하다가 설사가 안 그쳐서 일주간 금식을 통한 고통의 터널을 지나는 시기에는 노약한 자로써 사선을 넘나들은 때 였습니다. 늘 피골이 상접한 얼굴을 보며 근심한 나를 보시고 다시한번 진짜 갈2:20절을 체험해야겠다고, 선교는 주님 자랑해야지 네 자신이 죽었다고 말하면서 뭘 자랑하냐는 생즉사 사즉생(生即死 死即生)의 오자병법의 명언이 생각났습니다. 힌두어는 물론 영어도 자유롭게 구사하지 못한 주제에 현지 병원에(자손심) 갈 수도 그렇다고 여행자 보험은 국내병원에 적용한다해도 귀국할수는 없는 노릇이였지요. 40일도 했는데 주님 알아서 하세요 죽을래요? 하고 지났는데 주님은 저를 불쌍히 여기사 치유하시고(빌2:27) 니스차이의 감기도 기도함으로 힐링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목구멍이 포도청(~당그레)이란 고개를 넘어서라고 1일2식으로 하되 소식(小食)해야 한다는 마음이 (행13:1-3, 사58:5) 탐욕과 투쟁으로 오염된자가 어찌 선교사라 할수 있겠느냐? 네가 그런데 무슨 배설물에 오염된 목자라고, 신자라고 말할수 있느냐? 현장의 주의 백성은 영육이 더 곤핍한 상황에 놓여있음을 보는 눈이 그리도 없느냐? 책망하는것 같았습니다.

어제 오후에 인터넷에서 알게된 사실이지만 내가 있는 지역이 국제 공항이 있는 수도권 델리 지역인데 어찌 이렇게 빈민촌 처럼 사는 마을인가 하고 행각했던게 조금 이해를 하게 되었다. 인도의 고급 아파트 촌은 코리아 타운이라 불리운 곳인데 소위 강남 스타일에 버금가는 더 고급 촌이었다.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 하류민들이 사는 지역이다. 인도에는 중간 지대는 없다.
ex_ 지면상 한 가지만 예를 들자면 한끼 매식이 12000원인데 하류층에서는 4000원 아니 더 저렴하게 해결 할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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