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의 설계도

질병의 설계도

복음제일교회 0 795 2021.02.01 16:15

포스파티딜콜린

2020. 5. 5. 14:08

하수체에서 생산되는 포스파티딜콜린


성경에는 질병의 설계도처럼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레위기 7장 23~25절에서 소나 양이나 염소와 동물성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

짐승의 기름을 결단코 먹지 말라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고무줄과 실이 끊어지듯이 건강하고 젊은 분들이 갑자기 돌연사를 당하여 종종 우리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돌연사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과 의사가 입회하여 사망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사체를 부금 하는데 사인은 보통 뇌혈관과 심혈관이 출혈과 경색을 일어 키고 막혀 갑자기 실이 끊기듯이 생명이 끊어졌습니다. ,


해결 방법을 알아볼까요??


오리알 노른자 축출 농축하면, 인지질 중 포스파티딜콜린이 68% 이상 포함되어 있는데,

포스파티딜콜린은 너무나 특이하게 생겨 물 분자와 기름 분자가 붙어있는 친수기(親水基)와 소수기(疎水基) 가 있어 물과 기름을 동시에 잡는 손이 있으므로 유화(乳化) 작용에 의해 콜레스테롤을 작은 알맹이로 만들어 동맥이 막히지 않도록 혈관 내로 원활하게 운반하며,


때문에 포화지방 분해하는 실험을 직접 해볼 수 있습니다.

조그마한 플라스틱 물병에 미지근한 물을 5 센티 정도 물을 붙고 돼지 ,소 (구워 드시다 흐르는) 기름을 1~2스푼 넣든가, 아니면 트랜스지방, 콩기름이나  옥수수기름 1~2 큰 스푼 넣고, 

전 세게의 온갖 약을 넣고 아무리 흔들어도 기름은 분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포스파티딜콜린, 쓸개 즙, 인슐린, 갑상선호르몬을 2~3방울을 넣어 흔들면 기름이 분해 됩니다. 인위적으로 만든 오리알 노른자 농축액 콩알만큼 넣고 흔들면 지방이 완전히 분해가 되지요, 어느 정도로  분해되었는지 확인하셔야죠, 5분 정도 가만히 두면 지방이 분해된 것들이 물보다 가벼워 물 위에 뜨게 됩니다.


선명하게 층이 지면 다시 젓가락으로 저어보시면 물 분자와 기름 분자로 모두 나누어져 있는 것들을 보시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노물질 10억 분에 1로 나누어짐" ,


뇌의 초상의 작가 아담 지먼은 "시체 공시소에서 거둬들인 뇌하수체에서 회수해 성장호르몬이 부족한 아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한 성장호르몬, 이 모두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일령의 의학적 불운들 속에서 그 증세를 옮겼다"      출처 : 뇌의 초상 중에서 69p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포스파티딜콜린은 화학처리 후 외국에서는 몇천 달러 받는다고 하며,,인간의 제주로 아주 특이하게 생길 물질을 만들 수가 없어, 시체 공시소에서 뇌를 열어 뇌하수체를 회수해 포스파티딜콜린을 사용한 것은 오래됐고, 시체 공시소에서 뇌를 열어 뇌하수체를 회수해 포스파티딜콜린을 사용한 것은 오래됬고,


한국에서도 도입하여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큰 병원은 서울 지하철에서 광고를 하며,

광고 내용은 "뇌를 기증하라, 뇌은행"이라고 광고하지만 일반인을 무슨 뜻인지 모를 것입니다.

배아줄기세포가 요즘 유행하고 다양하게 사용하는데 배아줄기세포는 세포분열로 7~8주가 되면 뇌와 손, 발이 나오기 시작한다고 하는데, 뇌와 손, 발이 나오기 전에 알처럼 되어 있다고 하며, 백제 왕 허꺼세는  알에서 태어났다고 하며, 외국의 다수의 왕들도 알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사실일까?



배아줄기세포 처음 오리알은 노른자가 분열되어 뇌를 만들고, 심장과 장기들을 만들고,

골수와 연골, 디스크를 만들고, 관들과 근육, 피부를 만들어 생명이 태어났습니다.


중국 논문에는 오리알은 달걀보다 포스파티딜콜린이 2배가 많다고 하며, 모든 동물은 양잿물, 황, 복어알을 먹고 죽지만, 오리는 죽지않는 이유중에 포스파티딜콜린과 항산화 물질이 많아 독소들을 해독하며 소화력도 어떤 동물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 뇌과학자들​은 "사람의 뇌의 정교함을 표현하는 대목 중에" 인간이 만든 기기 중에 정교하게 만든 것이 비행기라 하며, 비행기의 배선을 빼내면 얼마나 될까?

전 세계 비행기의 배선을 모아두면 엄청나게 큰 산 태산을 능가하는데, 태산의 3~4배가 되는 관들이 우리 뇌에 있다고 하며, 2년 전까지 세계 의학에서 뇌에는 림프관(임파선)이 없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기계들을 전교하게 만들어 뇌를 보아도 림프관을 볼 수 없어, 방사선 물질을 투입하니

림프관이 혈관에 2~3배가 많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뇌과학자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으며,


뇌의 엄청난 관들은 각 장기에 다이렉트로 연결되어 뇌에서 각 장기들을 관리하게 되어있고, 수만은 디스크들은 림프관과 신경관만 연결되어 있는데 이 관들에 노폐물이 쌓여 디스크 쪽으로, 디스크와 연골에 필요한 에너지가 공급이 적어져 몇 번의 디스크 쪽에 문제들이 발생되며,


뇌를 만든 노른자에 뇌세포 에너지는 뇌를 강하게 하여, 오랜 세월 뇌에 장애가 발생할 때 오리알을 그냥 드시지 않고, 오좀에 또는 식초에 삭혀(담구어두고) 먹고 회복시켜다는 분들을 간혹 만나고 중국, 일본, 한국 민간요법과 한방책에 여러 곳에 많이 사용되어다고 합니다


중국에서도 피단 오리알(송화단)을 까맣게 변하도록 만들어 먹으을까? 이것들을 장복을 해야 하는데 냄새 때문에 장복하기도 힘들고, 옛날 분들의 지해를 배울 수 있다. (송화단)을 까맣게 변하도록 만들어 먹으을까?


인간의 몸 온도가 36.5도에서는 오리알 속에 고단위 에너지들 특히 포스파티딜콜린이 흡수가 잘 안되어 냄새나는 것들을 먹다가, 더 좋은 방법을 찾아 노른자를 태워 뽁아 기름을 만들어 먹었는데 문제는 발암물질이 발생하므로 문제고, 더 좋은 방법으로 유황오리를 만들어 먹는데 가격이 한 달분이 240만 원이나 하니 돈 없는 사람은 구경조차 못하죠,


오리알은 골수와 연골, 디스크를 만들었고, 아마 경험을 하지 못하면, 이해하기가 좀,,

문제는 골수가 강해지면 뼈가 어느 정도 굵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며, 

면역이 강해지면 회복 속도가 빨라지는 경험을 할 것입니다.


뼈가 굵어지면 각 장기들이 커지면서 몸이 보기에도 균형 잡힌 몸매와 건강미가 넘치겠죠,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포스파티딜콜린은 뇌의 에너지이고,

인체 에너지임을 많은 책과 과학자들은 알리고 있습니다.


"인체의 일반세포는 단백질 60%, 포스파티딜콜린30%로 되어 있으나,

두뇌세포는 단백질 30%, 포스파티딜콜린 60%로 되어 있으므로

노인성 치매에 대량 요법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출처-간 치료의 길이 보인다- 작가 약학박사 박진수


심혈관과 뇌혈관 금속망 스텐트

얼마 전 만난 손님 중에 친구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뇌혈관에 금속망 스탠드 삽입을 했는데 사천오백만 원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머리도 아프고 뒷골이 당기며 어지럽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고 그러다 당했다고 합니다.


어떤 분은 가슴이 답답하고, 쪼이며, 콕콕 수시고 병원에 가봐도 여러 가지 검사를 했으나 별 이상 없어서, 그르다 몇 달 후에 쓰러져 엠버 런스에 실려가 심장에 금속망을 3개 삽입했는데  그나마 얼마나 다행입니까.


심혈관과 뇌혈관 스탠드 삽입과 혈관이식, 각 장기 이식을 많이 하시는데, 엄청난 돈을 드려 위급함을 면했지만, 제발이 잘 된다고 합니다. 재발도 막고 막힌 관을 뚫리는 경험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약하게 강하게 아주 심하게도 나타납니다.

이 경험을 해보실렴니까. 머리에서 발끝까지 각 장기에 막힌 곳들이 뚫리면

다양한 현상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2948982228_EdcoIJzm_4823f8c8e346cba985780ec599d1785a159436bd

 

 

2948982228_3vWIAadJ_156188a4c0ea89e6d8e78a9eef776e3ea93b49c7


미토콘드리아에서 콜린을 분리하여 아세틸콜린을 만듬, 콜린은 뇌 신경세포의 에너지 이며, 인체에서 다양하게 소모되는 물질입니다. 뇌세포에 콜린의 부족은 뇌세포를 약화시켜 뇌의 우울증, 분노장애, 치매, 알츠하이머 공황장애 등등의 나쁜 반응들이 발생함,


또한 인산을 분리 ATP와 GTP 그리고 핵산과 단백질 인산화 시킴

 

2948982228_Cb9K0kdS_d43fb607d8f375c57be6f4a7f0ae6c1ff04bc78c

 

2948982228_g5GByQqz_da22ecffff3c45561c0407aa21a0a853145e926b

 


세이브 바이오텍

팔면 끝이 아닙니다. 시작입니다. 호전반응이 나타나면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010-7256-1112, 052-254-5200 메일= sanchna@naver.com


 

더보기=인체 디자이너

더보기=지방 분해, 소화효소

더보기=뇌하수체 호르몬

더보기=몸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다

더보기=인체 모든 기관을 조절하는 뇌

더보기=포스파티딜 콜린, 아세틸콜린

더보기=배아줄기세포, 성체줄기세포  

더보기=신경염, 다발신경염,

더보기=림프절염, 임파선 비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 인도의 닫힌 문은 열리는가? 복음제일교회 2023.06.28 250
18 인도 정탐(탐방) 보고 마지막회 결론 댓글+1 복음제일교회 2023.04.13 399
17 인도 탐방(정탐) 보고 2주째 복음제일교회 2023.02.17 363
16 인도탐방 7일 복음제일교회 2023.02.10 377
15 추미애"윤석열 2019년부터 대통령 꿈꿔...조국 수사는 역모" 복음제일교회 2022.01.27 537
14 최근 교계 뉴스 복음제일교회 2021.02.05 812
열람중 질병의 설계도 복음제일교회 2021.02.01 796
12 법과 규제가 사람을 죽이[evil]는 법과 규제(2014/07/14) 복음제일교회 2021.02.01 620
11 안녕하세요? 장광호입니다. 2010/11/6 복음제일교회 2021.02.01 579
10 山西城 門水地域의 奇積 (2008/01/15/) 복음제일교회 2021.02.01 632
9 샘물교회 단기선교에 대한 어느 네티즌의보고 복음제일교회 2021.02.01 642
8 긍정적인 사고는 만년청춘을 누리게한다 복음제일교회 2021.02.01 607
7 치매노인 자원봉사 복음제일교회 2021.02.01 603
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 복음제일교회 2021.02.01 530
5 줄기세포에 대한 문제점(2) 복음제일교회 2021.02.01 51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