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西城 門水地域의 奇積 (2008/01/15/)

山西城 門水地域의 奇積 (2008/01/15/)

복음제일교회 0 37 02.01 15:54

山西城 門水地域의 奇積(중국 산시성 문수성의 기적) 

 

12월 3일 오전8시 45분 조병선형제님이 서울중앙교회까지 전송을 해 주신다고 차를 가지고오셨다. 9시 까지 중앙교회에 도착해야하기 때문이다. 김선교사님이 항공수속절차를 하시느라 힘드신 모양이다.이미 티켓 신청을 했는데 확인이 잘 안된모양이라 고성도 오간다.사단의 방해공작도 만만치 않을것이다.

 

王선생님의 간절한 파송기도와 승리의 말씀도 주셨다. 장목사님이 나와 김택중목사님을 태우고 11시행 북경착 can항공기를 타기위해 가는데 외곽순환도로가 막히고 제 속력을 낼수가 없는 상황이다. 30분을 남겨두고 수속을 밟아 7번 게이트에 도착했는데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땀이날 정도로 뛰고 다녔다. 1시30분에 북경에 도착하여 산서성의 태원가는 5시행 비행기를 타고 6시에 도착했다 전동성무스님이 마중을 나오셨다 대절차를 타고서 한시간 후에 신학교에 도착했다. 7시가 아직 못되었지만 캄캄한 밤이었다. 김훈석목사님이 반갑게 대해주신다 나와 김택중목사님이 2인용 침대에서 자고 김훈석목사님은 그분 침대에서 쉬었다. 날씨가 춥다고 단단히 준비하라해서 두꺼운 솜바지와 쉐타도 준비했는데 날씨가 포근했다. 4일 아침 밥을 먹고 오전에는 김목사님이 오후에는 내가 강의 하기로했다

 

그런데 첫번째 기적의 현장을 보게되었다. 다름아닌 김훈석목사님의 중국어 실력이다. 3년이 못된것 같은데 국내에서 중국선교회 조찬기도회때 두세번 본것 같다 간단이 인사를 나눈적밖에는 잘 알지 못한다 그런데 한국말도 좀 어눌해 보여 기억할수가 있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이 40여명의 신학생들 앞에서 김택중목사와 나를 소개하는데 나는 중국말을 못 알아듣기 때문에 바라보고만 있는데 학생들은 김훈석목사님의 말을 듣고 아멘아멘 한다 정말 기적이었다. 나는 꿈인가 하고 살을 꼬집었다 꿈은 아닌데...그렇다면 거짓말인가? 거짓말을 한다면 어찌 학생들이 아멘을 한단말인가? 알고보니 김훈석목사님이 원래는 인도선교를 두고 기도하여 비자까지 나왔는데 하나님께서 어느날 중국어를 공부하라는 음성을 들려주셔서 급히 중국어를 공부했고 중국에 와있었는데 왕목사님의 부탁을 받고 신학교로와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하신다.원래 처소교회 신학교였는데 학생들도 몇사람안되고 가르칠 사람도 없어서 그냥 지나고 있었는데 왕선생님이 그학교를 인수하시고 학생들을 모집하여 가르치고 있다고했다.

 

 또하나의 기적은 학생들의 현장전도를 보고 놀란것이다. 저녁에 김훈석목사님이 처소교회에 모인 성도들에게 힘있게 증거하는 모습과 더불어 학생들의 현장에서 전자키보드를 오토바이위에 놓고 반주하며 메가폰을 들고 전도하고 영접시키는 등 생생한 전도현장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여주어 볼수가 있었다.이것은 한국내에서도 보기힘든 현장이 아닌가? 중국현장에 다섯번째 왔지만 이런 현장을 볼수가 없었고 아니 상상할수없는 현장이기 때문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두 주간의 긴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토요일에 있는 현장전도를 참관할수가 있었다. 신학교에서 1시간정도 차를 타고 20여명이 처소교회로 갔다 신학생이 다니는 학교로 교회지도자가 학생의 어머니라고했다. 소문을 듣고 전도요청을 받고서 가게 되었다고한다.기도하고 둘씩 짝을 맞추고 현장으로간다. 나는 형제 자매와 함께 따라 나셨다. 전날 저녁에 김훈석목사님이 전도지에 한국말로 써서 연습을 해보라고했다 쓰기는 했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다 15집을 방문하며 복음을 전하는데 난 무슨말인지 알아 들을 수가 없었다. 듣는 사람들은 멀쩡한 사람이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 나를 보고 벙어리인줄 알았을것이다.한사람 노인이 전도지를 갈기갈기 찢은거 말고는 95%이상 복음을 잘 들었다.

 

시간은 다되었느데 나도 한번 전도지를 읽어만이라도 주고싶은 생각이 들던차에 40대 초반되는 남자가 대문앞에 있었는데 쏜살같이 달려가 복음을 전했다 전한것보다 읽어 주엇다 그것도 더듬더듬하면서 같이간 형제(쥔상)가 도와 주기도하면서 핸드폰으로 전도하는 현장을 동영상으로 찍고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남자가 영접기도까지 따라한것이 아닌가? 아- 중국현장이 이렇게 순수하고 황금추수기가 아닌가 싶었다.

 

또 김택중목사님은 다른 지역에 가셨는데 그곳에서도 학생의 아버지를 영접시키고 몇사람 한족을 영접했다고하신다. 신학생들은 아침 6시에 기상하여 밤 9시30분까지 말씀듣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강의듣고 완전 스파르타식 강훈련인데도 열심히 따라 주었고 그래서 학교내 분위기가 초대교회처럼 힘있고 은혜스러운 분위기였다.

 

 단 한가지 기도할 문제도 있었다.학생들에게는 기초 복음 메세지를 수십번 수백번도 더 들었다고 김훈석목사님이 말씀하신다 그런데 창세기 강의하는데 또 예수는 그리스도 원색적인 복음만 말하면 신학교 컬리쿨름이 어떻게 되겠느냐하시고 창세기강의한 목사님은 학생들과 학교교무행정은 120%로 잘하시는데 강의는 내가 알아서하겠으니 염려마시라 창세기에서 그리스도 복음을 안전하면 되겠느냐? 왕선생님이 그리스도로 중독을 시키라고했는데...부족한 내가 보건데 그 입장에서는 그렇게 말씀하지 않을수 없겠고 강의하신분은 그 수준에서 그렇게 강의 할수밖에 없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여튼 운영의 미를 잘 살려서 시대적인 사역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해야하겠다고 생각했다.

 

언제든지 중국에 가면 도전을 받고 은혜를 받고 돌아오는데 이번에는 오랜만에 갔는데 갑절의 은혜와 큰 도전을 받고 귀국했다 주께서 도전을 주신것은 중국영혼들을 사랑하고 복음을 그래도 효과적으로 전하기위해 중국어를 학습하라는 신호로 알고 漢字를 더 열심히 공부하고 중국어를 학습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우리가 다녀온 그 뒤주간에 왕선생님과 김선교사님이 신학교종강을 위해 다녀오신다고하신다. 성령인도를 잘 받으시는 왕선생님, 만날때 마다 갔다와서 별일없었냐고하신다 나는 아무일없구요 큰 힘을 얻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하고 인사를 드렸다. 중국 복음화-세계 복음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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