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 효능과 한국에서 안파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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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 효능과 한국에서 안파는 이유?

복음제일교회 1 33 05.13 09:28

닥터콘서트

한국에서 아스피린을 취급하지 않는 이유 - 시청자의 의견

관리자
2018.08.06

 

의약품 통제가 이렇게 심하다 보니 결국 약재의 공급이 소비자환자 중심이 아니라 의사약사와 같은 이익집단 중심으로 돌아가게 됩니다제약회사들이 한국에서 약을 팔려면 환자나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마케팅을 하는게 아니라 의사와 약사들을 대상으로 해서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그럼 그 의사와 약사들이 약품을 처방혹은 판매할 때 어떤 약들을 우선 판매를 할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겠죠.

 

첫 번째가 리베이트를 잘 주는 회사들입니다. 이 사건이야 너무 유명하니 다들 잘 알지요국내 제약회사들이 의사들에게 고가의 수입차량이나 현찰을 주고자사의 약품을 많이 처방해달라고 요구를 하는 것이죠바이엘사는 이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일 테고요.

 

두 번째가 마진이 높은 회사의 약품들입니다. 약사들 입장에서는 꼭 같은 약품을 팔아도 이윤이 많이 생기는 약품을 파는 게 당연히 이득이 될 수 밖에 없죠헌데 아스피린은 원체 저렴한데다가 복제약도 시장에 많이 있기 때문에 굳이 아스피린을 판매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복제약을 아스피린보다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으니 돈도 안되는 아스피린 판매는 당연히 소비자가 따로 찾지 않는 이상은 볼 일이 없는 거죠.

 

헌데 흥미로운 건 이렇게 약품 통제를 심각하게 하는 국가가 세계 최대의 의약품 남용 국가라는 사실이 있다는 겁니다일본이나 미국에 가서 감기로 치료받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감기약 자체를 거의 처방하지 않습니다헌데 한국에서는 2~3종류의 항생제는 기본으로 처방을 해버리죠그리고 외국에서는 굳이 약을 처방을 해도 하루 이상의 약을 처방하는 경우가 10억 분의 1의 경우도 잘 없습니다헌데 한국은 3일 치를 기본으로 처방을 하죠.

 

이런 한국의 약 처방 현실을 한 언론사가 취재를 해서 외국의 의사들에게 보여주었더니 한마디씩 하죠. '미친놈들이다'라고요이 사실 때문에 한국이 세계 최대의 의약품 남용 국가가 된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한국이 의약품을 통제하는 이유가 의약품 남용을 막기 위해서라는 이유였는데, 실제적으로는 의사와 약사와 같은 이익집단들이 자신들의 이윤 극대화를 위해서 약재시장을 사실상 교란소비자와 환자들의 주머니를 털어먹고 정당한 약재시장 경쟁이 이루어지는 것을 막아왔다는 겁니다당연히 이로 인해 신약개발 의욕은 저하가 될 수밖에 없고소비자와 환자들은 같은 약을 먹어도 더 효과적이고 부작용이 적은 약물을 만날 기회를 원천적으로 박탈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문제는 정치권이 이런 소비자와 환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정책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에게 로비를 하는 이익집단을 위해서 정책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와 환자들은 앞으로도 좋은 약을 좋은 가격에 만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래 영상에서 홍혜걸 박사의 아스피린 500mg 판매중단에 대한 생각과 시청자의 댓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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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 500mg이 우리나라에서 2년째 판매가 안 되고 있습니다. 홍혜걸 박사는 지난 5월 비온뒤 유튜브 영상을 통해 아스피린의 효능과 함께 아스피린이 판매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해 큰 화제가 됐습니다. 며칠 전 이 영상을 본 '대신라혼'이라는 시청자가 '한국에서 아스피린을 취급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댓글로 의견을 남겼습니다. 비온뒤는 참고할 만한 좋은 의견이라고 판단해, 이하 댓글 전문을 공개합니다.


한국에서 아스피린을 취급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많은 거 같아서 개인 소견을 전하면 "세계에서 가장 약품 통제를 심각하게 하는 국가"라는 사실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이로 인해 가격이 싸고 좋은 약들이 시장에 진입하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비교를 하자면 미국은 편의점에서 3만여 종의 약품을 구매를 할 수 있고일본은 편의점에서 2천여 종 이상의 의약품을 구매를 할 수 있는데 반해서 한국은 편의점에서 16개의 약품 외에는 판매를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이마저도 현재 약사들이 집단 데모에 나섬으로써 내년부터는 편의점에서 어떤 의약품밴드조차도 판매할 수 없도록 되어버릴 거 같습니다국민들도 별다른 저항이 없는 상황이니까요.

 

의약품 통제가 이렇게 심하다 보니 결국 약재의 공급이 소비자환자 중심이 아니라 의사약사와 같은 이익집단 중심으로 돌아가게 됩니다제약회사들이 한국에서 약을 팔려면 환자나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마케팅을 하는게 아니라 의사와 약사들을 대상으로 해서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그럼 그 의사와 약사들이 약품을 처방혹은 판매할 때 어떤 약들을 우선 판매를 할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겠죠.

 

첫 번째가 리베이트를 잘 주는 회사들입니다. 이 사건이야 너무 유명하니 다들 잘 알지요국내 제약회사들이 의사들에게 고가의 수입차량이나 현찰을 주고자사의 약품을 많이 처방해달라고 요구를 하는 것이죠바이엘사는 이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일 테고요.

 

두 번째가 마진이 높은 회사의 약품들입니다. 약사들 입장에서는 꼭 같은 약품을 팔아도 이윤이 많이 생기는 약품을 파는 게 당연히 이득이 될 수 밖에 없죠헌데 아스피린은 원체 저렴한데다가 복제약도 시장에 많이 있기 때문에 굳이 아스피린을 판매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복제약을 아스피린보다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으니 돈도 안되는 아스피린 판매는 당연히 소비자가 따로 찾지 않는 이상은 볼 일이 없는 거죠.

 

헌데 흥미로운 건 이렇게 약품 통제를 심각하게 하는 국가가 세계 최대의 의약품 남용 국가라는 사실이 있다는 겁니다일본이나 미국에 가서 감기로 치료받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감기약 자체를 거의 처방하지 않습니다헌데 한국에서는 2~3종류의 항생제는 기본으로 처방을 해버리죠그리고 외국에서는 굳이 약을 처방을 해도 하루 이상의 약을 처방하는 경우가 10억 분의 1의 경우도 잘 없습니다헌데 한국은 3일 치를 기본으로 처방을 하죠.

 

이런 한국의 약 처방 현실을 한 언론사가 취재를 해서 외국의 의사들에게 보여주었더니 한마디씩 하죠. '미친놈들이다'라고요이 사실 때문에 한국이 세계 최대의 의약품 남용 국가가 된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한국이 의약품을 통제하는 이유가 의약품 남용을 막기 위해서라는 이유였는데, 실제적으로는 의사와 약사와 같은 이익집단들이 자신들의 이윤 극대화를 위해서 약재시장을 사실상 교란소비자와 환자들의 주머니를 털어먹고 정당한 약재시장 경쟁이 이루어지는 것을 막아왔다는 겁니다당연히 이로 인해 신약개발 의욕은 저하가 될 수밖에 없고소비자와 환자들은 같은 약을 먹어도 더 효과적이고 부작용이 적은 약물을 만날 기회를 원천적으로 박탈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문제는 정치권이 이런 소비자와 환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정책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에게 로비를 하는 이익집단을 위해서 정책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와 환자들은 앞으로도 좋은 약을 좋은 가격에 만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래 영상에서 홍혜걸 박사의 아스피린 500mg 판매중단에 대한 생각과 시청자의 댓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mments

복음제일교회 05.14 19:12
세상이 이런가?
내가 살고 있는 세상만은 아닐것이다. 5년전으로 기억된다. D아파트 앞에서 영업?을 잘하는 DS 병원이 있었다. 그런데 병원측에서도 수입을 올려보려는 속셈이었고 고객들의 성화때문이었다고 말한다. 병원은 규모가 적지만 마땅이 있어야할 장례식장이 없어서 장례식장을 만들었는데 아파트 주민들이 단체로 풍악을 울리며 데모를 시작하였다.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몇달간 지속하다보니 치울수도 없고 눈탱이에 사마귀를 뽑을수 없었는데 결국은 병원에서 백기를 들고 만것이다. 아파트 주민들은 장례식장이 생기면 아파트값이 떵어진다는것이다. 그 동네 사람들은 장례는안하고 살것인지 궁금해진다. 교회당도 들어서면 집값이 떨어진다고해서 싫어한다.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지만 너무한다 싶었다.그것까지는 좋았는데 병원까지 문을 닫고  옆 건물로 이사를 가더니 손님이 없는지 영영 없어지고 말았다.
나는 세상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백치도 아니고 철들자 60이라는데 철이 안들었는지 이해가 안갔다. 기억력도 쇠퇴해진것같다. 코로나로 가택격리후 한주간 지났는데 기저질환이 있어서인지 호흡곤란과 복부팽만에 도무지 입맛도 떨어져 힘이 들었다. 그런데 집사람하고 딸은 청년이라서 그런지 감기한번 걸린 사람처럼 여전히 일상에 충실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서 코로나 후유증 치료를 1600명을 했다고 하는 정보를보고 2시간 지하철를 타고 M병원에 도착했는데 검진을 받고 병명이 심방세동(心房細動)이라면서 잘 못하면 혈전이 뇌로 가면 뇌졸증이 온다고하면서 치료를 받아야하다고 2주간 처벙전에 세번 MRI CT 촬영이 있다며 30만원을 수납하라해서 오늘까지 20만원 치료비가 들어간것같다. 부자들에게는 비스케켓값이지만 나같은 서민은 지금은 물론 장래를 생각하면 걱정이 되었다. 아무것도 염려치말고 감사기도하면 주님이 마음과 생각 지킨다는 주님의 음성듣고 기도하기로 하고 설교도 치유하시는 주님께 감사기도에 몰입키로했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같다는 주의 말씀이 생각난다.
세상이 집단이기주의로 나를 힘들게 하더라도 나는 기도해야지 세상문제는 내가 해결할 문제가 아니잖는가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라신 말씀 붙잡고 위에서 부르신 상주시는 주님만 바라보고 정로로 정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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